[광흥타임즈] 사람들의 마음에는 보물이 있습니다. 그 보물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명예가 보물이며, 어떤 사람은 연인과의 사랑이 보물이고, 어떤 사람은 물질이 보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허다한 사람의 보물이 재물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재물을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악한 일은 보물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보물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평생을 살아갑니다. 보물을 잡으면 교만하여 져서 우쭐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보물을 빼앗으려는 자가 있으면 자세가 호전적으로 바뀝니다. 성경은 우리의 보물은 예수 그리스도이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른 모든 것은 이 영원한 보물을 위한 액세서리에 불가합니다. 당신의 보물이 정녕 예수 그리스도라면 당신의 삶의 태도는 완전히 바뀔 것입니다. 돈을 빼앗겨도, 인기를 잃어도, 명예에 손상을 입어도 그렇게 대수롭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그러한 것들이 당신의 보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감사한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 보물은 영원토록 빼앗아 갈 자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의 보물은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까?
[광흥타임즈] 2026년 지방선거가 다가오며 광명시장 선거전의 막이 오르고 있다. 광명시는 지금 대전환의 기로에 서 있다. 3기 신도시 조성,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그리고 재개발·재건축이라는 거대한 도시 재편 과정에서 시민들은 희망과 불안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 이에 우리는 광명시장 후보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시대적 요구를 전한다. 광명은 오랜 시간 서울의 배후 주거지라는 굴레에 갇혀 있었다. 이제는 단순히 아파트를 더 짓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머물고 일할 수 있는 경제 자족도시로 거듭나야 한다. 후보자들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에 어떤 기업을 유치할 것인지, 그것이 시민들의 일자리와 어떻게 연결될 것인지 구체적인 수치와 로드맵으로 증명해야 한다. 생존의 문제다. 철도망 확충, 상습 정체 구간 해소는 매 선거마다 나오는 단골 공약이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더디기만 하다. 실현 가능성 없는 '빌 공(空)'자 공약이 아니라, 관계 부처와의 협력 방안과 재원 조달 계획이 포함된 현실적인 교통 대책을 요구한다. 화려한 신도시 개발의 그늘에 가려진 구도심 시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도시 재생의 질을 높이고, 교육·문화·의료 인프라의 격차를
[광흥타임즈] 겨울철이면 대부분의 사람이 매일같이 패딩을 입는다. 따뜻하고 편해서 자주 찾게 되지만, 문제는 냄새다. 음식 냄새, 대중교통 냄새, 실내 공기 냄새까지 패딩에 차곡차곡 쌓이며 점점 옷 특유의 눅눅하고 불쾌한 냄새로 변하게 된다. 하지만 매번 세탁소에 맡기자니 돈이 부담이고, 물세탁은 옷을 망칠까 걱정된다면, 집에서도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팁이 있다. 패딩 냄새 제거에 필요한 두 가지 재료 패딩의 냄새를 잡기 위해 꼭 필요한 건 다름 아닌 소주와 물이다. 각각 1:1 비율로 섞어 분무기에 담으면 간편한 탈취제가 완성된다. 소주는 알코올 성분 덕분에 살균력과 탈취력이 뛰어나며, 물과 섞어 사용하면 옷감 손상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중의 탈취제보다 화학성분 걱정도 덜고, 집에 있는 재료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분무할 때는 전체적으로 가볍게 소주물을 패딩에 뿌릴 때는 특정 부위에 집중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고루 분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 부분만 과하게 적시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겉감이 살짝 촉촉해질 정도로만 분무한다. 소량씩 여러 번 분사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며, 소주 특유의 향은 증발 과정에서 함께 사라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말 적토마라고 하는 병오년(丙午年)이 시작됐습니다. 챗GPT에 병오년을 검색하면, 병오년의 역사적인 패턴으로 기존 질서에 대한 도전, 사회 정치적 갈등의 표면화, 재난 사고 사건의 상징성 확대, 숨겨졌던 문제가 폭발적으로 드러남, 이후 10~20년의 방향을 결정하는 기점이라고 나옵니다. 현재 우리나라를 보면 정치적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방선거가 있고, 연예인이던, 정치인이던 과거의 행동과 발언으로 인해 그 동안 쌓아두었던 명예나 사회적 지위를 잃고 있습니다. 우리 같은 일반 국민이야 병오년 지방선거에서 제발 제대로 된 지자체장이나 기초자치의원들이 선출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당이라는 곳은 그렇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래도 희망적인 건 우리나라가 올해 잘 하면 10~20년을 잘 이끌고 갈 수 있다는 희망도 보입니다. 말의 해라고 생각하니 노래방에서 미친 듯이 부르던 말달리자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그러다가 늙는 거지 그땔 위해 일해야 돼. 모든 것은 막혀있어 우리에겐 힘이 없지.” 이 가사가 가슴에 박히는 건 노후에 대한 걱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가감하게 우리의 이런 생각에 일침을 가하는 가사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