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의회는 9월 7일 솔내거리 상인회와 ‘오직민생, 시민소통 민생현장 간담회’를 열고 지역 상권의 현황과 솔내거리의 특색을 살린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솔내거리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상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솔내거리 상인회는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연계해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권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상인회 관계자들은 상권 운영 과정에서 체감한 지역 여건과 솔내거리의 장점을 소개하고, 지역 활성화 과정에서 상인회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솔내거리의 역사·문화적 특색을 알리는 방안과 기존 공간 및 지역 자원의 활용, 주민·상인·유관 단체 간 정보 공유와 협력 가능성 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보행과 교통 등 거리 이용 과정에서 체감하는 생활 속 의견도 함께 공유했다. 아울러 상인회는 상인과 주민이 주도적으로 상권의 자생력을 키우고, 지역 예술인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솔내거리만의 문화예술적 색채를 더해가겠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의회는 지난 9월 1일부터 2일까지 시흥시국가유공자보훈단체협의회, 시흥시립예술단, 검바위초등학교 학부모와 차례로 만나‘오직민생, 시민소통 민생현장 간담회’를 이어갔다. 이번 간담회는 보훈과 문화예술, 통학로 안전 등 시민의 삶과 맞닿은 분야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검바위초등학교 학부모와의 만남은 앞서 제기된 통학로 현안의 검토 및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남은 과제를 논의하는 2차 간담회로 진행됐다. 먼저 9월 1일 열린 국가유공자보훈단체협의회와의 간담회에는 복지정책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높이고, 보훈단체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보훈시설의 이용환경과 예우ㆍ처우 개선 등 지역사회에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이어 9월 2일 오전 시립예술단과의 간담회에서는 시립합창단과 시립전통예술단의 연습시설을 둘러보고, 단원들의 활동 현황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단원들이 안정적으로 연습하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활동 여건과 환경 개선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가 9월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제338회 시흥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시정 전반을 점검하는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정질문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을 중심으로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 먼저 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한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 안건을 심사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면밀히 살핀다. 시의회는 결산 심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시흥시의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불필요하거나 비효율적인 지출은 없었는지 등을 세심하게 확인하고, 향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할 행정사무감사의 세부 일정과 감사 방향 등을 정해 내실 있는 감사 준비에 나선다.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내실 있는 감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김선옥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앞두고 모든 의원이 각 상임위원회 활동은 물론 민생현장 간담회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가 9월 1일 관내 주요 교육·복지시설 세 곳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과 운영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개관을 앞둔 (가칭)장곡청소년복합센터의 준비상황을 비롯해 청소년·청년 및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시설의 운영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을 바탕으로 개선과제를 발굴해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이날 장곡청소년복합센터와 시흥시곤충전시체험관(벅스리움), 시흥시 장애인평생학습센터,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부서별 사업 브리핑을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한 뒤 주요 공간을 직접 둘러봤다. 먼저 장곡청소년복합센터에서는 11월 개관 및 시범운영을 앞둔 준비상황과 운영계획을 확인했다. 센터는 연면적 2,998㎡, 지상 1~5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청년 공유오피스·공유주방·상담실·청소년문화놀이터를 비롯해 댄스·밴드 연습실, 공연장, 미디어특화공간 등이 마련된다. 위원회는 공간별 활용계획과 프로그램 운영방향을 살펴봤다. 이어 청소년과 청년이 실제로 찾고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이용자 중심의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벅스리움에서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상훈)는 8월 24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시흥AI혁신클러스터, 시흥창업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337회 임시회 시정 주요업무보고에서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사업이 실제 추진되는 현장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먼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를 찾아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와 서울대병원 건립 현황을 보고받고 건립 현장을 둘러봤다. 위원들은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의료 인프라 확충이 지역의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시흥AI혁신클러스터에서는 사업 및 시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진행한 뒤,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공간 활용 실태를 살폈다. 입주 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위원들은 경기시흥 피지컬AI확산센터 예정지의 구축 진행 상황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시설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주민 편의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가 8월 21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제10대 전반기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원 7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윤리심사자문위원은 법조계, 학계, 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8년 8월까지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선옥 의장과 서명범 윤리특별위원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객관적인 시각과 폭넓은 식견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윤리의식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제66조에 따라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의장의 자문과 의원의 윤리강령,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에 관한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김선옥 의장은 “시민의 대표로서 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높은 윤리의식과 책임감은 시민의 신뢰를 얻는 의회의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위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객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의회 스스로 높은 기준을 세워 더욱 청렴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가 8월 19일 시청 내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훈련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 위기 상황에 대비한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는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선옥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운영 실태를 살폈다. 이어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실제 위기가 발생했을 때 각 기관이 긴밀히 협조해 신속하고 빈틈없이 움직여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시흥시는 민·관·군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국가 위기관리와 전시 전환 상황에 대비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김선옥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준비를 실제처럼 점검하고 보완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실질적인 현장 역량을 높이고 시민의 안전을 더욱 굳건히 지킬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의회는 8월 18일 오전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오후 시흥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와 차례로 만나 ‘오직민생, 시민소통 민생현장 간담회’ 를 이어갔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 생활과 맞닿은 현장 의견을 청취해 온 연속 일정의 하나로, 보육과 재가장기요양 분야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오전에 열린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와의 간담회에는 성평등정책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해 어린이집 운영 현황과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는 ▲맞벌이 가정 등 보육 취약 가구를 위한 야간 보육 운영 ▲변화하는 보육 수요에 대응하는 운영 여건 개선 등 보육 현장의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오후에 이어진 장기요양기관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기관 운영 과정의 행정적 부담 완화 ▲돌봄 서비스 체계 간 연계와 역할 정립 ▲종사자 처우 개선 등 돌봄 현장의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최미선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가정의 생활 방식과 근무 여건이 다양해지면서 어린이집에 요구되는 보육의 시간과 범위도 점차 넓어지고 있는 만큼 보육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현장의 상황과 종사자들의 목소리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8월 14일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 대상지와 해양생태과학관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337회 임시회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논의된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해양생태과학관 운영 관련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당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추진 방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먼저 정왕동 1961번지 일원의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 대상지를 찾아 관계 부서로부터 사업 내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한국공학대학교와 정왕동 중심상가 사이의 보행환경을 개선해 대학과 중심상가 간 통행 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위원들은 보행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사업의 목적과 기존 곰솔누리숲의 보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완충녹지 훼손을 최소화하면서도 이용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보행공간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설계안을 면밀히 보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해양생태과학관으로 이동해 시설 운영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김진영)가 8월 14일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 대상지와 해양생태과학관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337회 임시회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논의된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해양생태과학관 운영 관련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당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추진 방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먼저 정왕동 1961번지 일원의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 대상지를 찾아 관계 부서로부터 사업 내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곰솔누리숲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한국공학대학교와 정왕동 중심상가 사이의 보행환경을 개선해 대학과 중심상가 간 통행 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위원들은 보행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사업의 목적과 기존 곰솔누리숲의 보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완충녹지 훼손을 최소화하면서도 이용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보행공간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설계안을 면밀히 보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해양생태과학관으로 이동해 시설 운영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