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관내 청소년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단순 관람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광명교육지원청의 ‘과학FESTA’ 와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등 지역 내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미래기술 기반의 진로체험 기회가 확대됐다. 체험에는 드론, 로봇·기계, 메이커스페이스 등 미래 첨단기술(AI) 분야 부스를 전면에 배치하고, 문화예술 및 체육 체험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콘텐츠가 제공됐다. 광명시민체육관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오는 13일(토) 청소년예술창작소에서 열리는 부대행사 ‘찐로 토크 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사전 신청을 마친 청소년들이 참여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관내 청소년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단순 관람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광명교육지원청의 ‘과학FESTA’ 와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등 지역 내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미래기술 기반의 진로체험 기회가 확대됐다. 체험에는 드론, 로봇·기계, 메이커스페이스 등 미래 첨단기술(AI) 분야 부스를 전면에 배치하고, 문화예술 및 체육 체험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콘텐츠가 제공됐다. 광명시민체육관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오는 13일(토) 청소년예술창작소에서 열리는 부대행사 ‘찐로 토크 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사전 신청을 마친 청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와 화상전문 의료기관인 베스티안 재단과 12일 아이돌봄 현장에 안전지원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가정이라는 생활 공간에서 이뤄지는 만큼 화상을 비롯한 안전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다. 사고 대응이 사후 처리에 머물렀던 한계를 넘어 아이돌봄사의 안전 역량을 키우고 이용 가정의 안전인식을 높이는 사전 예방 중심 체계가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협약이 이뤄졌다. 양 기관은 아이돌봄사를 대상으로 화상 안전·예방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카드뉴스·영상 등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캠페인으로 이용 가정의 안전 인식 확산에 나선다. 여성 한부모 가정 등 취약 가정에는 화상 예방 물품 후원을 연계함은 물론, 화상 사고 발생 시에는 보호자 동의를 기반으로 의료·상담·복귀 지원 체계도 마련한다. 박인자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은 “아이돌봄사가 안전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돌봄을 제공할 수 있어야 이용 가정도 안심할 수 있다”면서 “양 기관 협력을 통해 경기도 아이돌봄 현장의 안전 수준을 한층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이 6월 11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내손2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및 배수로 정비 활동을 실시 했다. 도로와 주택가 등에 설치된 빗물받이는 빗물을 하수관으로 원활하게 배출하는 중요한 시설로, 낙엽이나 각종 쓰레기가 쌓일 경우 빗물이 역류해 침수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 이에, 이날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50여 명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받이 등 40여 개소의 상태를 점검하고, 배수를 방해하는 약 500kg의 퇴적물을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김상복 의왕시지역자율방재단장은 “이번 빗물받이 정화 활동이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재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의왕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은 풍수해·폭염·한파 등 자연재난 예방 활동을 위한 ‘재난취약지역 예찰’을 비롯해 ‘재해 발생 시 응급 복구 지원’,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등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월 11일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를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무더위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이웃들의 입맛을 돋우고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는 한편, 든든한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아침부터 신선한 열무를 손질하고 정성껏 양념을 버무려 제철 열무김치를 담갔다. 이후 완성된 김치를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 전영배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공백없는 촘촘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며,“이웃의 삶을 곁에서 살피는 복지행정을 펼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는 민관 협력 프로그램인 ‘출동! 초록별 지구 구조대’의 첫 수업이 6월 12일 왕송호수작은도서관(왕송못동로 307, 1층)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왕송호수작은도서관 특화 프로그램인 ‘초록별 지구 구조대’는 유아들이 노래와 놀이, 독서 및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과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의왕시와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협력해 지역사회 중심의 환경교육을 실천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첫 수업은 관내 보육 기관 유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아동들은 프로그램 주제에 맞춘 노래와 이야기, 상호작용 중심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또한, 수업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환경 생활 습관 교육과 자원순환의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소개해, 참여 기관 관계자와 인솔 교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앞으로,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노래 부르기 ▲나만의 반려 식물 가꾸기 ▲동화구연 등 다양한 체험형 환경 독서 교육이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가 경기도가 실시한‘2026년도 경기도 시군 계약심사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각 시군의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한 계약 심사 운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했다. 의왕시는 ▲사업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실시 ▲계약심사 역량 강화를 위한‘계약심사업무 매뉴얼’작성과 배포 ▲계약심사제도 업무개선 노력 ▲계약 심사 우수사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계약심사’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 각종 계약 체결 전 사업의 적정성 등을 사전 검토해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제도로써, 시는 최근 3년간 계약 심사 제도를 통해 매년 약 2%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김성제 시장은“계약심사는 재정 건전성과 행정 투명성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제도”라며, “계약 심사 업무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공직자의 역량를 강화해 투명한 예산운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부천시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은가람빌 이소용 기관장이 지난 5월 8일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6년 가정의 달 기념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가족정책 유공 포상으로 성평등가족부가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가족의 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평등한 가족 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은가람빌 이소용 기관장은 2004년 1월 입사하여 2026년 현재까지 약 22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부모가정의 회복과 안정·자립을 원조했으며, 부천시 특화사업인 미혼모부자 지원 사업 추진 및 운영으로 취약 한부모 가정의 어려움을 해소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가족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이동의 안전한 돌봄과 양육을 위한 캠페인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평등한 가족 문화 확산 및 부천시 여성 가족분과 및 다양한 복지 네크워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 점도 높은 평가를 인정받았다. 은가람빌 기관장 이소용은 언제나 겸손한 자세로 입소자들을 섬기며 지난해 실시된 2025년 한부모가족복지시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부천문화원은 2026년 6월 11일 제5기 부천향토역사안내택시와 부천문화탐사대를 통합 교육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부천문화원 솔안아트홀에서 진행된 교육행사에는 150여명의 교육생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교육행사는 부천의 역사달력을 통해 본 부천의 역사 이야기(권순호 부천문화원장), 부천의 마을제례와 무형문화유산(시지은 연구위원), 부천의 교육과 근대 인물(권만용 연구위원)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부천문화원 권순호 원장은 5년째를 맞아 부천향토역사안내택시와 부천문화탐사대가 함께 교육받고 활동하면서 부천의 역사적 정체성이 살아나고 있으며 어느새 부천의 역사를 기록하고 알리는 문화탐사대와 택시해설사가 700여명에 이른다고 했다. 또한 교육생들이 부천의 골목을 누비면서 역사를 기록하고 알리는 모습이 뿌듯하다고 하면서 환영사를 통해 소회를 밝혔다. 한편, 부천문화원의 부천아카이브활성화사업은 2022년 처음 시작되어 옛 부천의 모습과 부천 사람들을 기록하는 사진, 지역원로 이야기 등을 매년 수집하고 그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부천의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춘의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월 10일 오후 3시 30분부터 춘의아파트 102동과 103동 사이 놀이터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춘의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춘의작은음악회+'는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되는 춘의작은음악회로, 기존 음악회에 주민 참여와 세대 간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자 ‘+’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생활하는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를 야외 공연장으로 조성하여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음악회에는 지역주민과 아동, 어르신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함께 웃고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공연은 부천시민연합부설 지역아동센터 도깨비 아동들이 준비한 합창, 댄스, 플룻 연주, 노래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졌다. 아이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주민들로부터 큰 박수와 응원을 받았으며, 공연 중간에는 실무자 색소폰 앙상블이 무대에 올라 친숙한 대중가요와 흥겨운 연주를 선보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부천시민연합부설 지역아동센터 도깨비 아동들이 직접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