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6일 중앙동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관내 무더위쉼터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에게 폭염 예방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5개소를 방문해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청결 관리, 시설물 안전 상태 등을 확인했다. 또한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부채와 쿨토시, 쿨링스카프 등 폭염 예방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한낮 야외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열탈진 등 온열질환 증상 발생 시 대처방법 등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를 꼼꼼히 관리하고 폭염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중앙동은 앞으로도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폭염 취약계층 모니터링과 현장 예찰을 강화해 폭염 피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신장1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특보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난 5일부터 관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9개소를 순회하며 폭염 대비 안전점검과 안부 확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방문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무더위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장1동장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폭염특보 시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식중독 예방 등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장기화되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가까운 무더위쉼터인 경로당을 적극 이용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장1동은 폭염대책기간 동안 무더위쉼터인 경로당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와 방문을 통한 건강상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무더위 시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는 전국 5곳의 자매도시에서 오산시민을 대상으로 관광시설과 숙박시설 등의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자매도시에서 제공하는 할인 혜택을 챙겨볼 만하다. 신분증 등 오산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면 관광지 입장료와 숙박비 등을 할인받을 수 있고, 일부 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영동군과 속초시, 순천시, 진도군, 남원시 등 5개 도시다. 성인은 신분증을, 미성년자는 주민등록등본과 학생증을 지참하면 된다. 영동군에서는 노근리평화공원 숙박시설과 대회의실, 식당, 명상룸 등 대관시설 이용료를 30% 할인받을 수 있다. 속초시는 속초시립박물관 관람료를 50% 할인한다. 여름철 속초해수욕장에서는 파라솔과 튜브를 무료로 빌릴 수 있고, 공영주차장 무료 주차권도 받을 수 있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와 낙안읍성민속마을, 순천드라마촬영장, 순천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 입장료를 50% 할인한다. 진도군에서는 잔도타워와 해양생태관 등 주요 관광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교육재단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 경기외국어고등학교(GAFL) English Summer Camp on IB Curriculum’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에게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국제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9박 10일간 경기외국어고등학교에서 원어민 교사 중심의 영어수업과 IB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창의·융합 활동, 진로 탐색, 협업 프로젝트 등에 참여했다.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환경에서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고 프로젝트 활동과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과 자기주도성, 협업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오산교육재단은 캠프를 수료한 학생 45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4,500만 원의 참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영어를 통해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6일 관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식품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2026년 경기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순회교육’ 뮤지컬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오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식생활 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창작 뮤지컬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공연은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27개소에서 총 767명의 원아가 참여했다. 공연은 식생활 안전 창작 뮤지컬 ‘벨과 야수의 건강밥상’을 중심으로 편식 예방과 골고루 먹기, 올바른 손 씻기, 여름철 식중독 예방 등 건강한 식생활과 식품안전에 관한 내용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또한 공연 전후로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올바른 식습관과 위생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오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어린 시기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5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채움 헤어사업’을 운영하며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행복채움 헤어사업’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복지사업으로, 미용봉사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도 많은 어르신이 사업에 참여해 머리 손질을 받으며 봉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미용봉사에 참여한 박명숙 통장은 더운 날씨에 센터를 찾은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미숫가루 음료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또한 이은영 신장2동장은 최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어르신들에게 폭염 대응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아이스패치와 부채 등 폭염 예방 물품을 전달하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재능기부로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미용봉사자와 박명숙 통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장2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세마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순회 방문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유미정 세마동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경로당을 방문해 에어컨 등 냉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실내 냉방환경, 시설 이용에 불편한 사항 등을 확인하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또한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건강상태와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여름철 건강수칙을 안내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펴야 하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폭염 취약 어르신들의 안부를 꼼꼼히 확인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마동은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신장2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폭염 대비 안전점검과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방문은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경로당 냉방시설 운영 상태와 무더위쉼터 이용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장2동장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냉방기기 적정 사용 등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현장의 의견을 듣고 애로사항을 살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더위가 지속되는 동안 가까운 무더위쉼터인 경로당을 적극 이용하시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장2동은 폭염대책기간 동안 무더위쉼터인 경로당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폭염 예방 홍보를 강화하는 등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힘쓸 계획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대원2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8월 5일부터 3일간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폭염 사각지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냉방기 작동 여부와 시설 운영 상태, 이용 환경 등을 확인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행동요령과 충분한 수분 섭취,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응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경로당뿐만 아니라 관내 폭염 사각지대를 직접 순찰하며 주민들의 건강상태와 안전을 살피고, 팔토시와 부채, 쿨패치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하는 등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폭염은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에게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위험요인인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경로당과 폭염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인적안전망과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펴 주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원2동은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보건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특보에 대응해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온열질환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3일과 5일 중앙동과 대원1동 관내 경로당 36개소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감염병 및 온열질환 예방 경로당 순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건소 관계자들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식중독 예방수칙,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폭염특보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했다. 특히 고령층은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폭염에 취약한 만큼, 온열질환의 주요 증상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수칙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오산시보건소는 경로당 순회교육과 함께 하절기 온열질환 감시와 어르신 건강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폭염으로 인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감시체계도 운영하고 있다. 오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이 장기화되는 시기에는 어르신들이 물을 자주 마시고 가장 무더운 낮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