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산시는 지난 13일 부광 손해사정사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부광 손해사정사는 보험금 손해사정과 보험 분쟁 상담을 제공하는 업체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승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부광 손해사정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365지역봉사회는 지난 12일 광명시 하안3동에 사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지원사업’ 중 하나로 마련했다. 지난달 진행한 1차 활동에 이어 꾸준히 추진해 지역사회 나눔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어르신들 입맛을 돋울 겉절이와 소고기 계란장조림을 정성껏 조리했다. 완성된 반찬은 가구별로 전달했다. 회원들은 반찬을 직접 전하고 어르신들 건강 상태와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들 식생활을 개선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추진했다. 박지은 회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틀간 정성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 반찬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365지역봉사회는 앞으로도 계속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계획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양시가 관내 기업과 손잡고 5년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13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국전으로부터 저소득 장애인 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부시장)과 홍종호 ㈜국전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장애인 40가구에 지원된다. ㈜국전은 안양에 기반을 둔 의약품 원료 제조 및 판매 기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이어온 누적 성금이 올해로 5,000만 원이 됐다. 고물가 여파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5년째 나눔의 손길을 멈추지 않고 기부를 이어왔다는 점에서 ‘지역 상생’의 의미가 크다. 홍종호 ㈜국전 대표이사는 “기업의 존립 기반인 지역 사회가 행복해야 기업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장애인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양의 든든한 이웃으로 남겠다”고 말했다.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은 “변함없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준 ㈜국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뜻을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산시는 지난 12일 안산공단 로타리클럽으로부터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안산공단 로타리클럽은 2020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고용순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아동들을 위해 소중한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안산공단 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따뜻한 정성이 그룹홈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공동생활가정에서 보호 중인 아동 가운데 치과 치료가 시급한 아동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산본감리교회는 지난 5월 9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사업을 실시하고 약 300만 원 상당의 책상, 침대, 서랍장, 조명 등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학습 및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노후된 가구와 조명을 교체함으로써 아동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산본감리교회 자원봉사자들은 아동과 함께 블록방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동시에 대상 가정에는 새 가구와 조명을 설치해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후원 물품은 해당 가정의 여건과 아동의 필요를 반영해 맞춤형으로 구성·전달됐다. 지원을 받은 아동의 보호자는 “아이 방에 책상과 침대가 없어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번 지원으로 아이가 보다 밝고 정돈된 공간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아이도 무척 기뻐하고 있어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산본감리교회 관계자는 “아동이 보다 밝고 안정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특성화 사업 ‘온(ON)기 나눔 목공교실’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도가 높은 중장년과 홀몸 어르신 10명이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도마나 좌탁 같은 목공 작품을 만들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5월부터 6월까지 총 4회 열리며, 참여자들이 사회관계를 쌓고 정서적 안정감을 얻도록 돕고자 추진했다. 특히 우울감이나 외로움이 큰 중장년 단독 가구를 발굴하려고 우리 지역 고시원에 홍보판을 설치하는 등 참여자 모집에 공을 들였다. 차우석 위원장은 “참여자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삶에 활력을 얻는 모습을 보니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손영만 동장은 “이웃 사랑에 동참한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이어가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성화 사업 외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바자회를 열고 있다. 고독사 예방을 위한 홀몸 어르신 요구르트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활동으로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부천 크리스토퍼 총동문회는 지난 2월 재능나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3월부터 본격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5월에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선다. 이번 활동은 부천 크리스토퍼 총동문회 69기(회장 고재삼)가 중심이 되어 추진되며, 어린이날을 기념해 정성껏 준비한 선물꾸러미를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2026년 부클 봉사 연간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물꾸러미에는 과자세트, 유산균, 어린이용 선팩트, 텀블러, 키링 등 아이들의 건강과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물품이 담겼으며, 총 22명의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부천 크리스토퍼 총동문회 제21대 유보숙 총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사랑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가정 안전바 설치, 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매영 부천시 자치분권과 과장은 “부천크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오산 식자재마트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음료 244팩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마트 측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기탁된 음료는 관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종현 오산 식자재마트 대표는 “우리 주변 이웃들이 시원한 음료 한 잔으로 잠시나마 여유와 웃음을 찾으셨으면 좋겠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민들과 늘 함께하는 따뜻한 마트가 되겠다”고 전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이웃을 향한 세심한 관심과 정성을 보여주신 오산 식자재마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음료는 후원자의 소중한 마음까지 담아 관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대원2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대원2동 찾아가는 경로행사 사랑의 선물꾸러미 전달’ 행사를 지난 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원2동 단체연합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카네이션과 함께 떡·과일·음료 등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관내 경로당 14개소와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전달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고 돌보는 효(孝) 실천의 의미를 더해 더욱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경로당 방문에는 김소영 대원2동장과 각 단체장들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는 통장과 주민자치위원,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대원2동 단체연합은 “관내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보다 가까이 전하고자 직접 찾아가는 경로행사를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어버이날을 보내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정성스럽게 선물꾸러미를 준비하고 찾아가는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관내 19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형 경로잔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장1동 단체연합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단체장들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떡과 과일, 음료 등 위문품과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하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도 함께 이어졌다. 신장1동 단체장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효(孝) 나눔은 거창한 구호보다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목소리를 듣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