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말 적토마라고 하는 병오년(丙午年)이 시작됐습니다.
챗GPT에 병오년을 검색하면,
병오년의 역사적인 패턴으로 기존 질서에 대한 도전, 사회 정치적 갈등의 표면화,
재난 사고 사건의 상징성 확대, 숨겨졌던 문제가 폭발적으로 드러남,
이후 10~20년의 방향을 결정하는 기점이라고 나옵니다.
현재 우리나라를 보면
정치적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방선거가 있고,
연예인이던, 정치인이던 과거의 행동과 발언으로 인해
그 동안 쌓아두었던 명예나 사회적 지위를 잃고 있습니다.
우리 같은 일반 국민이야
병오년 지방선거에서 제발 제대로 된 지자체장이나 기초자치의원들이
선출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당이라는 곳은 그렇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래도 희망적인 건 우리나라가 올해 잘 하면 10~20년을
잘 이끌고 갈 수 있다는 희망도 보입니다.
말의 해라고 생각하니
노래방에서 미친 듯이 부르던 말달리자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그러다가 늙는 거지 그땔 위해 일해야 돼.
모든 것은 막혀있어 우리에겐 힘이 없지.”
이 가사가 가슴에 박히는 건
노후에 대한 걱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가감하게 우리의 이런 생각에 일침을 가하는 가사가 있죠
“닥쳐”
“우리는 달려야 해. 거짓에 싸워야 해”
어쩌면 우리의 희망은 세상의 거짓과 싸울 수 있는 용기이겠죠
2026년 정말 잘 달리고 거짓과 싸울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 다 같이 “말달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