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는 2월 11일(수), LG전자 베스트샵 철산본점(대표이사 김수옥)과 우수 자원봉사자 인센티브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수옥 대표이사, 김영준 센터장, 이재한 광명시의원이 참석해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 상생 협력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연간 100시간 이상 활동하는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LG전자 베스트샵 철산본점 제품 구매 시 전용 할인 혜택(아파트 박람회 고객 혜택과 동일한 할인 조건)을 제공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헌신에 대한 실질적인 인정과 예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시는 104,276명의 등록 자원봉사자가 활동하는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도시로, 특히 지속적·장기적으로 활동하는 우수 자원봉사자들은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 연간 100시간 이상 활동한 우수 자원봉사자에게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모바일을 통해 ‘우수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에 따른 할인 혜택은 해당 모바일 증을 통한 확인 절차를 거쳐 적용된다. 이를 통해 자격 기준의 공정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번 협약은 자원봉사 참여 동기를 높이는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기업인 ㈜광명산업으로부터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 광명산업은 광명시 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처리를 담당하는 기업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 원종현 대표는 “광명시에서 뿌리내린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기 위원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한 광명산업 덕분에 마을이 한층 따뜻해졌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위기가구 물품 지원 등 학온동의 맞춤형 복지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정계숙 동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된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학온동이 정이 넘치는 마을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25가구를 대상으로 ‘온기 한 상, 행복 떡국 밀키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을 홀로 보낼 관내 독거노인과 중장년층의 영양을 챙기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 곰탕, 겉절이 등으로 알차게 구성한 밀키트를 가구마다 직접 전달하며 안부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광기 위원장은 “이번 나눔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의 온정을 담아 준비한 만큼 의미가 크다”며 “맛있게 식사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계숙 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따뜻해진다”며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단백질 음료 전달 ▲찾아가는 문해 학습지 지원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소하2동 소재 한소망교회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대접과 식품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한소망교회는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와 함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품 꾸러미 25세트를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신동민 장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용운 동장은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한소망교회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지역 특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하안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가구당 5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지원사업’은 하안3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추진 중인 복지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상희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래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2026년 설맞이 온기나눔 기금마련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판매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명절 필수 품목인 떡국 떡과 만두를 비롯해 도시락 김 등 실속 있는 밑반찬 재료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질 좋은 물품을 구매하려는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강희주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마음을 모은 회원들 덕분에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의 온기를 담은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래 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한 새마을 회원들과 주민들 덕분에 훈훈해졌다”며 “이번 행사로 전달한 온기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가 돼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안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명절마다 바자회와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40가구에 총 2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추진했으며, 매년 자체 발급하던 ‘하안골목시장 상품권’을 올해부터는 대상자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변경했다. 아울러 하안골목시장 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취약계층 지원과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수현 위원장은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 전해져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세심히 살펴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되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국태경 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한 모든 후원자에 감사하다”며 “주민들과 함께 건강하고 온정이 넘치는 하안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철3사랑회는 11일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난방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겨울 이불 100채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계속되는 한파와 치솟는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국가유공자, 저소득 가구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기탁된 이불은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포근하고 정겨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손대홍 회장은 “막바지 추위로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겨울 이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손영만 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눠준 철3사랑회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명절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철3사랑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봉사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설 명절에도 관내 200가구에 떡국떡 3kg씩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2026년 설맞이 이웃돕기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바자회는 NH농협 광명시지부 앞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철산역점 인근에서 진행했으며, 떡국떡 등 제수용품이 조기 매진되는 등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익금 전액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임순자 회장은 “설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는데, 주민들의 따뜻한 인정 덕분에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정성이 담긴 수익금이 소중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손영만 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봉사에 앞장선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바자회는 주민들이 직접 나눔에 동참하며 더불어 사는 철산3동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저소득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정서적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정환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전달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더불어 동에서도 촘촘한 복지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