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의회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을 살피기 위한 정례회 활동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3일 제302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8일까지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과 일반안, 2025회계연도 결산,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 각 상임위원회는 4일 조례안과 일반안을 심사한 뒤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소관 부서별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및 자료 요구의 건을 처리하고 16일에는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한다. 이어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거쳐,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한 안건을 최종 처리할 예정이다. 이형덕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지난해 예산이 시민을 위해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살피고,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의원들은 시민의 대변자로서 결산과 추경, 각종 안건을 면밀히 심사하고 집행부는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달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의회가 시민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에 나선 을지연습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힘을 보탰다. 시의회는 19일 광명시 충무시설에 마련된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했다. 이날 이형덕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소관 부서 관계자로부터 을지연습 추진 상황과 비상대비체계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의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비상근무와 훈련에 임하고 있는 시 공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빈틈없는 대응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이형덕 의장은 “을지연습은 각종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광명시의회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이형덕 의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예산을 들여 해외연수를 추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공무국외출장은 필요성과 효과, 예산 집행의 투명성이 충분히 담보될 때 추진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의회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의정환경 조성에 나섰다. 시의회는 31일 의회 3층 운영위원회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윤리심사자문위원은 총 5명으로, 임기는 2028년 7월 30일까지 2년이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앞으로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와 징계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촉식 후 열린 첫 회의에서는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향후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형덕 의장은 “시민의 대변자인 의원들이 더욱 청렴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자문위원회가 객관적이고 엄정한 기준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며 “광명시의회도 위원회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앞서 30일 제10대 광명시의회 의원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을 위촉하는 등 투명한 의정활동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김도연 광명시의회 의원(국민의힘, 라선거구)이 민선 7·8기 들어 확대된 민간위탁과 각종 센터 운영이 행정의 비효율과 예산 낭비를 초래하고 있다며 광명시 행정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재점검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28일 열린 제301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공직사회의 전문성과 책임 행정을 회복해야 한다"며 민간위탁 확대와 산하기관 운영 방식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30여 년간 광명시 공직자로 재직한 경험을 언급한 김 의원은 메모리얼파크 건립, 광명동굴 개발,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유치, KTX 광명역세권 개발 등 광명시의 주요 사업들이 공무원들의 직접적인 추진을 통해 성과를 거둔 사례라고 평가했다. 반면 최근에는 민간위탁과 각종 센터 설립이 늘어나면서 행정의 추진력과 공직사회의 역량이 약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전문성을 갖춘 공무원들이 있음에도 민간위탁과 임기제 직원을 채용하는 센터가 우후죽순 늘어나 시민 혈세로 인건비를 이중 부담하는 구조가 됐다"며 "공무원들은 사업을 직접 수행하기보다 관리·감독 역할에 머무르는 소극 행정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소하 행복주택 입주 지연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의회가 2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제301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조례안과 일반안 등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명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26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시민 생활과 시정 운영에 밀접한 안건이 심사했다. 또한 시의회는 회기 중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 국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부서별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업무보고 과정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예산 투입의 적정성, 시민 체감 효과 등을 면밀히 살폈다. 보완이 필요한 사업에는 개선을 요구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이형덕 의장은 “임시회 기간 안건 심사와 주요업무 보고에 힘써주신 동료 의원들과 성실히 협조해 준 집행부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집행부는 이번 회기 중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대안을 내년도 시정 운영에 충실히 반영해 달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의회가 21일 제30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안건 심사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오는 2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조례안과 일반안, 2026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을 심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2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을 심사하고, 23일부터 27일까지는 2026년 주요업무 국별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안건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형덕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안건들이 다수 상정돼 있다”며 “의원들은 시민의 대변자로서 안건 하나하나를 면밀히 살피고, 집행부는 책임 있는 자세로 심사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임시회 마지막 날인 오는 28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의회가 지역 거점 의료기관인 중앙대학교광명병원(병원장 정용훈)과 지역 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뭉쳤다. 시의회는 16일 중앙대학교광명병원 회의실에서 이형덕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시의회와 지역 거점 의료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지역 내 중증·응급 의료체계 강화 등 주요 보건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 의료 접근성 향상과 의료서비스 질 제고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도 나눴다. 이형덕 의장은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의료기관”이라며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의회도 병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주요 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듣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발굴과 현안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의회가 제301회 임시회를 앞두고 2026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의 면밀한 심의를 위해 대상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14일 소하1동 생활문화복합센터, 주거취약계층 임대주택 대상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대상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부지 여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는 21일 개회하는 제301회 임시회에서 다룰 공유재산 취득 및 변경 관련 안건의 타당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소관 부서 관계자로부터 사업의 필요성과 세부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예산 투입의 적정성, 시민 활용도, 향후 유지·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박성민 위원장은 “공유재산은 시민의 세금으로 조성되고 운영되는 중요한 공적 자산”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과 부지 여건을 바탕으로 사업의 적합성과 필요성을 면밀히 살펴 임시회 심의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제301회 임시회에서 이번 현장 점검을 거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