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양이원영 전 국회의원이 어제(8일 일요일) 오후 4시,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카페 가우디에서 저서 <진심과 도전>의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양이원영 전 의원의 지난 의정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정치적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행사장 입구부터 관객들이 가득 메우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 지역 정계와 시민사회 망라한 화려한 내빈 구성
이날 북콘서트에는 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오경 국회의원, 김남희 국회의원, 안성환 시의원, 양기대 전 국회의원 등 지역의 핵심 정치인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또한, 지역사회의 뿌리인 호남향우회, 영남향우회, 강원향우회 회장단이 나란히 참석하여 양이원영 전 의원을 향한 두터운 신망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지역 주요 인사와 시민사회 단체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워 지역 내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 민주당 현역 의원 다수 축하 영상 및 가족들의 응원 눈길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못한 동료 정치인들의 축하 메시지도 쏟아졌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과 남인순 국회의원을 비롯한 총 15명의 현역 국회의원이 축하 영상을 보내와 양이원영 전 의원의 당내 입지와 신뢰를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양이원영 전 의원의 가족들이 함께 참석하여 따뜻한 가족과 같은 일상이 행복도시 광명의 비전을 나누며, 인간 ‘양이원영’이 걸어온 길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 “진심을 다한 도전, 시민과 함께 계속할 것”
양이원영 전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행사장을 가득 채워주신 광명 시민들과 내빈 여러분의 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책 제목처럼 항상 진심을 다해 소통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 정계 관계자는 “이번 북콘서트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양이원영 전 의원의 지역내 인지도 확산과 지지기반 확보에 대한 우려를 말끔이 씻어내고 탄탄한 지지 기반과 지역내 네트워크를 확인한 성공적인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