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의왕지부가 주관한 '제3회 의왕전국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6일 계원예술대학교 쿠마(KUMA) 전시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의왕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비롯한 다양한 사진작품 총 857점이 출품됐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 등 총 16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안치권 의왕시 부시장을 비롯해 사진작가와 수상자, 가족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상, 축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안치권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공모전은 전국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의왕의 아름다운 자연과 일상을 새롭게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해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 의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 입상작과 입선작 등 총 171점의 작품은 오는 11일까지 계원예술대학교 쿠마(KUMA) 전시장에서 전시된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경축식을 개최한다. 이번 경축식에는 광복회 회원과 보훈단체 회원을 비롯해 지역 유관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경축식은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유공자 표창, 경축사, 축하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김성제 시장은 “광복은 우리 민족이 지켜낸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미래세대에 반드시 계승해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시민 모두가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경축식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 보훈문화 확산과 시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난 5일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김성제 의왕시장이 6일 관내 건축현장 등 주요 시설을 찾아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폭염 취약대상을 보호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요 시설의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김 시장은 문화예술회관 건축현장, 이동노동자 쉼터, 가막들공원 물놀이시설 등을 방문해 폭염 대응상황과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했다. 문화예술회관 건축현장에서는 근로자 쉼터 운영 상황과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대책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이어 이동노동자 쉼터에서는 무더위쉼터의 냉방시설과 편의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했으며, 가막들공원 물놀이시설에서는 시설 관리 상태와 이용 환경 전반을 살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폭염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야외근로자와 이동노동자 등 폭염 취약대상에 대한 세심한 현장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부서별 대응체계와 현장 조치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제빵 체험 프로그램 '내 꿈은 파티시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제빵 체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지난 4일 내손동 소재 ‘모두의 앨리스’ 교육장에서 오전과 오후 총 2회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드림스타트 아동 중 신청한 아동 16명이 전원 참여했다. 참가 아동들은 전문 제빵사의 지도 아래 파운드케이크의 유래와 우리밀과 일반밀의 차이를 배우고, 1인 1도구를 활용해 반죽부터 토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블루베리 콩포트, 말차크림, 바나나 등 3가지 맛의 미니 파운드케이크를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높은 집중력과 흥미를 보였다. 이날 아이들은 스스로 만든 빵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우며 직업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의왕시 관계자는 “이번 제빵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가 7월 27일부터 9박 10일간 경기외국어고등학교에서 숙박형으로 운영된‘의왕시와 함께하는 2026 경기외고 영어캠프’가 8월 5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외국어 소통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됐으며, 의왕시 학생 50명(초등 5~6학년 25명, 중등 1~2학년 25명)을 포함한 총 29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캠프는 ‘Voices to the World: 나의 목소리가 세상과 만나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IB 교육과정을 운영 중인 경기외국어고등학교의 우수한 원어민 교사진이 직접 수업을 맡아 참가자들이 단순한 언어 습득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에게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자신만의 목소리로 세상과 소통하는 소중한 성장의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창의적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학 협력을 강화하고,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는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으로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직원과 함께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청렴챌린지 '리더가 먼저, 청렴을 약속합니다'를 추진한다. 이번 챌린지는 8월 4일 김성제 의왕시장을 시작으로 부시장과 4·5급 간부공무원이 9월까지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간부공무원은 ▲청렴 실천 다짐 ▲직원들과 함께 실천할 과제 제안 등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작성하며, 작성된 청렴 메시지는 카드뉴스로 제작해 내부 행정시스템에 순차적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직원들은 제안된 실천과제를 일상 업무에서 자율적으로 실천하고, 희망하는 경우 자신의 청렴 실천 다짐을 작성하며 챌린지에 참여한다. 김성제 시장은 첫 번째 참여자로서 “경청과 소통으로 실천하겠습니다”라는 청렴 실천 다짐을 밝히며, 직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청렴 리더십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의왕시는 이번 청렴 챌린지를 통해 고위직의 솔선수범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는 지난 5월 백운호수에 빠진 아이를 구조해 지난달 LG복지재단이 수여하는 의인상(살신성인 부문)을 수상한 김경호 씨가 최근 포상금 일부를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청계동에 거주하는 김 씨는 백운호수 시설 보수 업무를 수행하던 중 19개월 된 여자아이가 물에 빠진 것을 목격하고 곧바로 호수에 뛰어들어 아이를 안전하게 구조한 바 있다. 김 씨는 “지역사회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받은 포상금 일부를 청계동 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자신이 받은 영예를 개인적인 보상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눴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 3가구에 전달됐다. 이태우 청계동장은 “사회적으로 선행과 나눔 문화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기에 자신의 용기와 헌신으로 받은 포상금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누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김경호 씨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가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의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8월 5일부터 24일까지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축·증축 등으로 주택 변동사항이 발생한 개별 주택이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의왕시청 세정과(시청로 11)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의왕시청 세정과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인근 주택, 표준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9월 11일까지 제출인에게 처리 결과가 통지된다. 의견제출과 가격 검증 절차를 거쳐 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9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열람 기간 내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관심이 필요하다”며“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기간 내 의견을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가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문화예술회관의 정식 명칭을 ‘의왕예술의전당’으로 최종 확정했다. 시는 그동안 건립 추진 과정에서 사용해 온 가칭 ‘의왕문화예술회관’을 대신해, 준공을 앞둔 시점에서 시설의 전문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정식 명칭 확정 절차를 추진해 왔다. 이번 명칭 선정은 최신 문화예술 트렌드와 명칭의 상징성, 고품격 공연장으로서의 위상, 대외 마케팅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으며, 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의왕예술의전당’이 최종 명칭으로 선정됐다. ‘의왕예술의전당’은 단순한 지역 문화시설을 넘어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향후 수준 높은 기획 공연 및 클래식, 대형 뮤지컬 등을 유치하는 데 있어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정식 명칭이 확정됨에 따라 관련 조례 제정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 “새롭게 확정된 명칭에 걸맞게 ‘의왕예술의전당’을 의왕시의 문화적 품격을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