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군포시는 지난 23일 ㈜농심 안양공장 사원들로 구성,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회로 부터 현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 사랑나눔회는 1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자 군포시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으며 취약계층이 춥고 긴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겨울나기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을 위하여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나눔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에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군포시 산본1동 직능단체는 지난 22일 연말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산본1동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율방범순찰연합대 노루목지대 6개 직능단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정병하 통장협의회 회장은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각 직능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번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선민 산본1동장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주민 박민기 씨, 과림교회, 과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자근 위원장으로부터 각각 100만 원씩의 후원금을 기탁받았다. 이들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기탁된 후원금은 과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며, 박민기 씨의 기탁금은 저소득층 10가구에 전달됐다. 박민기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문은수 과림교회 목사는 “교회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나누는 마음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민자근 위원장은 “추운 겨울,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 대상을 발굴하고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송현수 과림동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웃 덕분에 많은 주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장곡동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한마디재활의학과의원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난 12월 23일 지역화폐 ‘시루’ 20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한마디재활의학과의원은 장곡동에 있는 재활의학 전문 의료기관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지난해 지역화폐 시루 2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후원을 이어가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가구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의료ㆍ돌봄 서비스 이용에 부담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강한마디재활의학과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신뢰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의 건강과 삶을 함께 살피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도영찬 장곡동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는 강한마디재활의학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는 지난 12월 23일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시흥시1%복지재단이 개최한 ‘2025년 따뜻한 나눔을 나누다’ 연말 모금 기념행사에 참석해 나눔의 열기를 더하고 지역주민들과 온정을 나눴다. 연말 집중 모금으로 진행된 이 행사와 캠페인을 통해 6억 원의 모금액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누적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이날 행사장에는 성낙헌 시흥시1%복지재단 이사장,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후원자, 시흥시민 등 300여 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추운 겨울을 밝힐 따뜻한 나눔의 정성과 후원의 의미를 공유하며 감동을 전했다. 행사는 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한 해 동안 나눔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감사장(패)과 표창장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어 후원금 전달식을 끝으로 한 해 동안 함께한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는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약속하며 행사가 마무리됐다.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은 “올해도 나눔에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었다”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따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지난 22일 농협 안양시지부로부터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농협 안양시지부는 금융 본연의 역할을 넘어 사회공헌과 교육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금융기관이다. 특히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에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4억2천8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안양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해왔다. 이번에 농협 안양시지부에서 기탁한 2천만원은 건전한 금융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금융 장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2026년 지정장학생(농협 미래 장학생)을 선발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하 지부장은 “함께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는 금융 인재들을 발굴하여 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이사장은 “농협 안양시지부의 꾸준한 선행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하신 장학금은 안양시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동지를 맞아 금강정사(대한불교조계종)와 사회적협동조합 행원과 함께 마을공유냉장고 ‘소이곳간’에서 ‘동지팥죽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이웃 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금강정사와 사회적협동조합 행원이 정성껏 준비한 200인분의 팥죽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박희만 위원장은 “갑작스러운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많아 걱정이 됐는데, 팥죽 나눔을 통해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용운 동장은 “이번 나눔행사를 위해 함께한 금강정사, 사회적협동조합 행원, 그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따뜻한 팥죽 한 그릇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마을냉장고 ‘소이곳간’은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는 마을공유냉장고로,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음식을 기부하고 필요한 이웃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소하2동 대한적십자봉사회가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하2동 대한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2일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5개 학교(안서중, 충현중, 광휘고, 창의경영고, 충현고) 학생들을 위한 ‘지역인재 후원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각 학교에서 추천받은 모범 학생 2명씩, 총 10명의 학생에게 1인당 25만 원의 장학금과 함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규모는 총 25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장학금은 소하2동 대한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며 바른 품성을 지닌 지역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됐다. 김영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용운 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대한적십자봉사회에 감사하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청소년들이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산마리노의 아침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산마리노의 아침(소하로 88 청학프라자 110호)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정과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지킴이 밥상 활동’ 및 ‘광명마을냉장고’ 사업에 빵과 디저트를 정기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관련 정보와 자원을 긴밀히 협력·공유하기로 했다. 김현섭 대표는 “정성껏 만든 빵과 디저트를 소하1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평소 나눔을 실천하고자 했는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종숙 위원장은 “지역의 소중한 자원을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눈 김현섭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미경 동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산마리노의 아침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민관이 힘을 모아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한빛교회의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크리스마스 희망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희망상자 나눔은 한빛교회의 후원으로 2022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연말을 맞아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이 따뜻한 성탄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직접 발굴해 각 가구에 희망상자를 전달했다. 민철영 담임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이웃과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희망상자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명숙 위원장은 “연말연시 꼭 필요한 나눔을 실천한 한빛교회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후원받은 희망상자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재희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앞장선 한빛교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적극 발굴·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