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광명7동위원회는 24일 연말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7가구에 쌀 270㎏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생활 곤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승복 회장은 “연말을 맞아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동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한국자유총연맹 광명7동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지원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어려운 이웃의 안정적인 식생활을 돕기 위해 광명전통시장 상인들과 협력해 ‘밑반찬 나눔사업’을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간 상인들과 연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일회성 후원이 아닌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재 시장 내 16개 점포(▲부자네두부 ▲달봉이두부 ▲할머니왕족발 ▲예당떡마을 ▲서울마님죽 ▲옥설선식 ▲뚝배기반찬 ▲금성반찬 ▲쌍둥이만두 ▲쌍둥이빈대떡 ▲행복떡집 ▲화진이네김치 ▲클로렐라빵집 ▲정진상회 ▲남해김집 ▲홍두깨칼국수)가 협의체의 취지에 공감하며 참여하고 있다. 협의체와 상인들은 매주 월요일 6가구에 밑반찬을 정기 지원하고, 매월 1회 10가구에는 반찬 쿠폰을 제공하는 등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식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김군채 위원장은 “지역 상인분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연중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자원을 발굴해 지속 가능한 나눔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하정 동장은 “광명전통시장 상인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월 8일부터 16일까지 약 1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름다운가게와 연계한 물품 기부 활동을 진행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에 적극 동참했다. 기부 활동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의류와 생활용품 등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중심으로 기부가 이루어졌다. 총 127점의 물품이 기부되어,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나눔 실천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에 대한 공감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기부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재사용·재판매되며,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공익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활동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이화다이아몬드공업㈜와 노사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나눔으로,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10개 특화사업과 연계해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홍재현 이화다이아몬드공업㈜ 전무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이웃과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이번 기부가 대원2동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이화다이아몬드공업㈜ 노사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화다이아몬드공업㈜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17년부터 매년 연말 ‘한마음 한가족 사랑나눔’ 활동을 통해 연탄 배달과 생활물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2003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성금을 기탁한 데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는 지난 23일 대한건축사협회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가 지역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역 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잠재력 있는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는 지난해 10월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는 특기생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으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가족돌봄 청년 지원, 저소득층 이웃돕기 등 지역 인재 양성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영식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 회장은 “지역의 우수 인재를 육성하는 데 장학금 지원으로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후원과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이 지역 우수 인재들이 잠재력을 키우고 미래 역량을 확장하는 데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는 오산시 건축신고 건에 대한 무한돌보미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는 지난 23일 매홀로타리클럽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물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오산시 매홀로타리클럽(회장 김창수)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마련한 나눔 활동으로, 500만 원 상당의 장난감 꾸러미가 전달됐다. 기탁된 물품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30명에게 직접 전달돼 아이들에게 특별한 성탄 선물이 됐다. 매홀로타리클럽은 지역을 대표하는 봉사단체로, 매년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3년에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장난감 후원을 진행했으며, 올해 7월에는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 2월에는 도배·장판 교체와 LED 조명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김창수 매홀로타리클럽 회장은 “아이들이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매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매홀로타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 부곡동에 위치한 중식당 시앙차이나가 12월 23일 부곡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조미김 200상자를 기탁했다. 이번 후원품은 추운 겨울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계층 20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강석화 대표는“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주고 싶었다”며“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이번 후원물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석우 부곡동장은“매번 잊지 않고 주민을 먼저 생각하며 후원해 주시는 시앙차이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품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하고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산시는 지난 23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으로부터 관내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 배경 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이주배경 아동이 겪는 환경적 격차를 줄이고자 ▲한글 교육 프로그램 ‘널응원한글’ 프로젝트를 통한 언어 발달 지원 ▲건강보험료 및 긴급 의료비 지원 ▲‘산타원정대’를 통한 ‘산타소원상점’ 선물 전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갈수록 증가하는 이주배경 아동들의 복지 수요에 발맞춰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6,880만 원 늘린 총 1억 4,025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안산시와 초록우산은 올 한 해 활동을 바탕으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이주배경 아동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데 있어 협력할 계획이다. 노희헌 초록우산 경기북부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아동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키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해, 이주배경 아동이 겪는 성장 환경 속 격차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시의 역할일 것”이라며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산시는 지난 23일 원바이 시스템으로부터 이동식 나눔 키오스크 1대(약 66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원바이 시스템은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구축하는 기업체로,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키오스크는 시의 각종 지역 축제 및 시민 참여 행사 등과 연계해 나눔 문화 홍보와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될 예정이다. 원바이 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나눔 키오스크 기탁은 장애인을 위한 베리어프리 기술과 나눔, 그리고 배려가 결합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모든 시민이 동등하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동식 나눔 키오스크는 시민의 다양한 생활 환경과 특성을 반영한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 정책과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군포시는 지난 23일 엘에스로에 위치한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아이메디컴(주)으로 부터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608만원 상당의 식품선물세트 30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주돈수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며, 이웃과 사회를 생각하는 건강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매년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식품세트를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동절기 겨울나기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후원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