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김정호 의원(국민의힘, 광명1)은 지난 10일(목), 경기도의회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과 ‘경기도의회 특별위원장 그랜드리더십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주최하는 ‘우수 의정·행정대상’의 일환으로, 경기도의회와 집행기관의 책임있는 의정 활동 및 행정 운영을 조명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은 매년 도정·의정 분야의 주요 성과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평가하며, 도민의 알 권리를 대변하는 언론기관으로서 협치·책임·투명성·공공성이라는 의정의 본령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처럼 지방의회와 행정기관이 도민을 위한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도록 독려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신뢰 회복과 자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정호 의원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3기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며 의회 운영 전반에서 균형감 있는 교섭과 조정 능력을 보여주었고, 의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며 책임윤리를 중심에 둔 의사결정 구조를 정착시키는 데 힘써왔다. 이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신임 경기도 소방공무원 316명이 21주간의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경기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으로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9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임용식에는 신규 임용 소방공무원과 가족을 비롯해 김동연 도지사와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 임상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도의원 등 약 1,500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동연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 79기 소방관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1,420만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지난 5개월여 강도 높은 합숙 훈련을 마치고 오늘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경기 소방의 가족이 됐다”며 “경기도 1만 2천 명의 소방대원은 1,420만 경기도민이 가장 신뢰하는 공직자다. 저 역시 깊은 애정과 존경의 마음으로 소방 가족 여러분들을 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난의 위기 순간마다 누구보다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낸 분들이 바로 여러분”이라며 “분당 야탑동 건물 화재, 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포천 오폭사고, 그리고 지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이 18일, ‘2025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유종상 의원은 지난 11월 7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도시주택실, 도시개발국, 기후환경에너지국, 수자원본부 등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단순한 질의를 넘어, 데이터와는 동떨어진 정책 설계로 인한 행정력 낭비의 개선을 이끌어내며 ‘현미경 감사’의 진수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감사에서 유 의원은 행정의 사각지대를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도시·주택 분야에서는 ▲불법 부동산 거래를 막을 전담 조직의 부재를 질타하며 조직 개편을 촉구했고 ▲‘어르신 안전 하우징’ 등 복지 사업이 실제 인구 통계와 엇박자를 내는 현상을 꼬집었다. 특히 유사한 복지 사업이 여러 부서에 산재해 예산과 행정력이 낭비되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통합적 관리 시스템 구축을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다. 환경 및 에너지 분야에서는 정책의 ‘실효성’을 정조준했다. 유 의원은 ▲설계 오류가 의심되는 기후보험 지급 항목 ▲탄소 배출 저감이라는 본질적 기능이 약화된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김용성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2025년 올해의 의원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매년 경기도민의 공공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당의 가치와 철학을 실천한 의원을 ‘올해의 의원’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김 의원은 도민의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용성 의원은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와 공공의료 확충을 핵심 의정 과제로 삼아 왔다. 희귀질환자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희귀질환 관련 사업 예산 5천만 원이 편성되는데 이바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7월에는 ‘빛나는 당신을 위한 하루의 쉼’을 주제로 강연이 개최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경기남부권 희귀질환 거점센터와 경기도의료원, 도 보건건강국 등과 수차례 정담회를 열어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제38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희귀질환자복지법’ 제정과 ‘국립희귀질환센터’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전 국회의원(재선 광명시장)이 18일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양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양기대의 추진력으로 경기도의 대변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며 “광명의 성공신화를 넘어 경기도 전역의 구조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도의 길이 곧 대한민국의 길”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경기도의 성공은 분리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석세스메이커(Success Maker)’가 되어 미래를 선도하겠다”며 “양기대의 검증된 추진력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양 전 의원은 “AI 혁명과 에너지 대전환, 국제 질서 재편이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서 경기도가 누구의 삶을 먼저 지키고,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것인지 선택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길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며, 그 길은 직접 만들어본 사람이 제대로 열 수 있다”며 “말이 아니라 검증된 경험과 성과로 경기도의 미래를 확실히 바꾸겠다”고 밝혔다. 양 전 의원은 경기도의 구조적 문제를 강하게 진단했다. 그는 “경기도는 1,430만 명이 사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12월 18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일보 주최 ‘2025 한국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입법 부문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은 입법, 지방정부, 지방의회, 공공기관 부문별로 상이 주어졌으며, 입법 부문은 더불어민주당 5인, 국민의힘 3인의 국회의원이 수상했다. 임오경 의원은 국악진흥법과 한류산업진흥법을 제정하고, 사회적 약자들과 문화·예술·체육 분야를 위한 법들을 고르게 개정·통과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은 KTX 등에 교통약자를 위한 별도 예약을 체계 마련하도록 했고, 학교체육진흥법은 학교체육시설을 주민 생활체육시설로 개방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국어기본법을 통해 행정용어를 쉽게 사용하도록 중앙행정기관 전문용어를 표준화하도록 하고, 전통무예진흥법은 K-콘텐츠 원류인 전통무예를 국가 차원에서 보전 및 진흥하도록 했다. 국가유산수리 등에 관한 법률은 국가유산 보존 및 관리의 전문성 강화, 영화 및 비디오물 진흥법 영화진흥기금은 재원을 늘려 국내 영화산업 활성화, 조세특례제한법은 세액공제 기한 3년 연장으로 영상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들을 만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국회의원(경기 광명을)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2025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이름을 올리며 2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매년 국정감사에서 국정감사활동보고서, 언론보도 실적, 다면평가 등을 면밀히 심사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당 소속 국회의원에게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남희 의원은 2024년 이후 2년 연속 국감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2025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자체 통합돌봄 준비 부족 ▲ 병원-간접납품회사(약칭 간납사) 불법 리베이트 ▲위고비(다이어트 주사) 무분별한 처방 ▲신안 염전노예 등 보건·복지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질의를 통해 국정감사를 주도했다. 김 의원의 이러한 활약은 언론에서 "집요한 정책 질의의 아이콘", "조용한 압박형 질문자"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남희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는 작년 윤석열 정부 국정운영 전반에서 나타난 정책적 미흡과 그로 인한 민생 피해를 지적하고,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이행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더 나은 삶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전국직능대표자회의 2025년도 성과보고회’에서 직능전담제 활동 최우수 의원상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직능대표자회의는 2025년 2월부터 ‘국회의원 직능전담제’ 활동을 통해 직능단체와의 유기적인 소통 및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21대 대선 승리의 큰 성과를 이뤄냈다. 임 의원은 중앙선대위 직능본부 수석본부장으로서 전국 200여 개 직능단체가 함께하는 민생정책 협약식을 진행하고, 문화 예술·체육계의 다양한 직능단체 지지 선언을 이끌어내는 등 뛰어난 활약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대선에서 직능본부는 누적 지지 선언 100만 명을 초과하며 역대 대통령 선거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특히 임 의원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로서 한국서점조합연합회, 문화예술공연활성화위원회, 한국사진작가협회, 대한속기협회, 체육계 교수·강사 등 다양한 문화 예술·체육 직능단체와 정책 협약 및 지지 선언을 이끌어내며 대선 승리와 당의 외연 확장에 기여했다. 현재 당대표 직속 민원정책실장과 민주응답센터장을 맡고 있는 임오경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당 대변인과 원내대변인, 원내부대표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 대표 돌봄 사업인 ‘누구나 돌봄’이 올해 29개에서 내년부터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 시행돼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24번째 민생경제 현장 투어로 하남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7일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누구나 돌봄 현장 간담회’를 열고 누구나 돌봄의 경기도 전 지역 시행을 함께 축하했다. 하남시는 2026년부터 누구나 돌봄 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 전역에서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새 정부와 함께 이와 같은 돌봄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논의를 하고 있다”면서 “경기도는 돌봄에 있어 진심이다. 시혜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권리라고 생각하고 진심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은 성장을 먼저 하고, (성장의 과실을) 다시 나눠 갖는다는 생각으로 압축성장을 했다. 이제는 한국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같이 사는 공동체를 만들지 않고는 발전할 수가 없는 단계까지 이르렀다”며 “그래서 복지는 투자다. 제가 20년 전 노무현 정부 때 만들었던 대한민국 전략에서 사회 투자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난 12월 15일 강대식, 김병주, 김승수, 김재원, 박수현, 박정하, 배현진, 부승찬(이상 가나다 순) 의원과 공동으로 미니어쳐아트 작가 & 프라모델, 캐릭터 특별전을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2층)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모형협회, (사)평화예술재단이 주관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방부가 후원하며 오는 1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K-콘텐츠와 K-국방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한민국 항공기술의 집약체인 KF-21 보라매 전투기, K-방산의 대표 수출 품목K-9 자주포, K-2 흑표전차,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 천궁, 국내 최초의 이지스급 구축함인 세종대왕함 등 다양한 국군의 현용장비 모형 및 디오라마 등 K-국방 기반 미니어쳐아트 작품들이 전시됐다. 또한 이외에도 ‘로보트 태권브이’ 등 K-콘텐츠 애니메이션 기반의 SF장르 미니어처 작품들과, 안중근·홍범도 장군 사용 총기 미니어처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이 제작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 약 300여 점이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미니어쳐아트란 사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