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19일 겨울철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겨울철 취약계층의 영양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를 지역 내 취약계층 78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향후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가 가능해지는 등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김치가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노력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행정복지센터도 소외계층을 포함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시흥월곶포구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1월 19일 ‘김장한마당’ 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1월 22일 개최되는 ‘월곶동 김장 한마당’ 행사를 위해 1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월곶동 김장 한마당’은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10kg 김장김치 200상자를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정부귀 시흥월곶포구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축제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라며 “작은 힘이지만,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이 김장 행사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진행된 시흥월곶포구축제는 지난 10월 17일부터 3일간 열려 가요제·승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국제로타리 3690지구 시흥로타리클럽은 지난 11월 18일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김장김치와 라면 30상자를 전달했다. 시흥로타리클럽은 대야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백미ㆍ김장김치ㆍ라면 등을 후원한 바 있다. 이번 후원품은 올겨울 스스로 김장을 담그기 어려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가구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광수 회장은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김장김치와 라면을 전달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근선 대야동장은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는 지원이다. 이번 나눔이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물품은 필요 가구에 신속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는 지난 11월 18일 시흥시북부중장년센터가 양성한 ‘도배기능사’ 과정 수료생(7명)과 관계자 등 총 10명이 대야동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중장년층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도배기능사 전문인력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참여 수강생들이 170시간 이상의 이론·실습 교육을 이수한 뒤 현장 경험을 쌓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진됐다. 수료생들은 각 가구를 방문해 방, 거실 등 노후된 공간을 직접 도배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수료생들은 “연습실에서 배웠던 것과 실제 가정에서 진행하는 작업은 달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라며 “힘들었지만,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호기 시흥시 경제국장은 “중장년층의 전직과 재취업 지원을 위한 실무 중심의 기술 교육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중장년 지원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시흥시북부중장년센터는 중장년층의 직업능력개발, 재취업 지원, 생애설계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중장년 지원 플랫폼 역할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학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학온동 광남교회로부터 교인들이 정성껏 모은 쌀 10kg들이 28포를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쌀은 장애인, 독거노인, 중장년 1인가구 등 지역 내 저소득 28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정요환 목사는 “교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쌀을 지역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홍병곤 동장은 “학온동 내 교회에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져서 감사하다”며 “후원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일직동 새마을부녀회 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일직동 오리로 97 1층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한 유관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관내 취약계층 80가구와 경로당 8곳에 전달했다. 박은정 회장은 “작은 손길들이 모여 추운 겨울에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영숙 동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에 동참한 새마을 회원들과 유관 단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정성껏 담근 김치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일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올해 해충 방역, 밑반찬 지원, 소불고기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하안4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하안4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온정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동 유관단체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관내 취약계층 70여 가구와 경로당 3곳에 전달했다. 이경숙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함께한 부녀회원들과 단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김장김치 나눔으로 겨울을 맞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재희 동장은 “매년 김장 나눔 행사를 주관하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하안4동이 정이 넘치고 서로 돕는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철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소불고기와 밑반찬을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소외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소불고기와 밑반찬을 전달받은 박 모 씨는 “날이 점점 쌀쌀해지는 요즘, 따뜻한 불고기를 나눠 먹으니 마음까지 따뜻해진다”고 말했다. 송대섭 위원장은 “소불고기와 밑반찬을 받고 기뻐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사랑이 담긴 불고기를 맛있게 식사하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철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2018년부터 소외계층을 돕는 ‘사랑의 불고기 지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행정복지센터 5층 나눔곳간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 10여 명은 총각네고깃간에서 후원한 신선한 고기를 활용해 닭볶음탕 등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었다. 이후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40가정을 방문해 반찬과 제철과일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유상기 위원장은 “추운 겨울 혼자 계신 어르신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한 끼라도 따뜻한 식사를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월 반찬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식사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1회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생계비 지원, 겨울철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5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8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한 활동이다. 장조림을 대량으로 조리해 보다 많은 가구에 제공해 취약계층이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 가운데에서도 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광희 위원장은 “이번 반찬 지원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한 해 동안 꾸준히 봉사에 참여한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경미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헌신한 봉사자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올해 마지막 나눔 활동까지 성실히 마무리한 위원회의 노력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