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여름철 폭염과 해충 유입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현관문 방충망 설치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특화사업 중 하나로, 경제적 부담 탓에 방충망 설치나 교체가 어려운 취약계층 주거환경을 개선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방충망 전문업체와 함께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설치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안부를 묻고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웃사랑 봉사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김군채 위원장은 “작은 방충망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전했다. 오하정 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 봉사에 나선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틈새 가구를 적극 발굴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가족들과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가 제철과일로 독거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함께 챙긴다. 시는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독거어르신 제철과일 지원사업’인 ‘광명 과일바구니’ 첫 배송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광명 과일바구니’는 광명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생계급여를 받는 독거어르신 모두에게 제철과일을 지원하며 시작한 생활밀착형 돌봄 사업이다. 경제적 어려움과 거동 불편 등으로 신선한 과일 섭취가 쉽지 않은 독거어르신에게 균형 있는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배송 과정에서 안부 확인을 병행한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계급여 수급 독거어르신 2천236명이다. 시는 총 1억 9천309만 9천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5월 말 1차 배송을 시작했으며, 오는 8월과 11월에도 제철과일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제철과일은 1회당 1.5~2kg 규모로 각 가정에 택배 배송한다. 올해 작황과 농산물 수급 상황을 반영해 품질 좋은 과일을 선정하며, 지난해 7월 광명시와 안성시가 체결한 도농상생 업무협약에 따라 안성시 농산물을 연계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물품 지원에 돌봄 기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사랑나눔 김밥드림 봉사단과 함께 남촌동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랑나눔 김밥드림 봉사단이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나눔으로 되살아나는 공동체-집이 웃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던 독거 어르신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오산종합사회복지관과 봉사단이 힘을 모았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찾아 노후되고 위생 상태가 좋지 않았던 싱크대를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주거지 곳곳을 점검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또한 공사 기간 동안 어르신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한 나들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과 함께 수목원을 산책하고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네일아트 활동도 진행하며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새롭게 바뀐 주방을 보며 기뻐하시는 어르신의 모습을 통해 이번 사업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안전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는 새마을지도자 오산시부녀회가 지난 8일 오산시새마을회관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전통된장 만들기 2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의 우리 전통 장(醬) 문화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지난 3월 열린 1차 행사에서 준비한 메주를 가르고 항아리에 담아 숙성시키는 과정을 함께 체험하며 전통 음식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 관계자와 8개 동 부녀회 회원, 다문화가정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이 함께 담근 된장은 숙성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영숙 새마을지도자 오산시부녀회장은 “다문화가정과 함께 우리 전통문화를 나누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오산시부녀회는 명절 음식 나눔, 김장 담가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담근 오이지 100통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오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가 매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중앙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손질, 조리,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정성을 담아 오이지를 만들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뜻을 모은 회원들의 참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기탁된 오이지 100통은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인찬 오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 회장 직무대행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올해도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반찬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중앙동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오이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는 부곡동 소재 국공립해늘어린이집이 지난달 개최 된 플리마켓의 운영 수익금 43만 1천 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6월 5일 부곡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해늘어린이집 아동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운영된 자체‘바자회(플리마켓)’를 통해 마련됐다. 해당 행사에서 아이들은 평소 쓰지 않는 장난감과 의류 등을 직접 사고파는 과정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과 경제관념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갖고, 행사의 수익금까지 기부하며, 나눔의 기쁨을 몸소 누렸다. 권영순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물건을 나누며 모은 수익금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기탁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온정을 모아주신 어린이집 아동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과 위기가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기제 전(前) 위원장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맞이 열무김치 70통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우기제 전 위원장은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꾸준히 살피며 수년째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열무김치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으로, 무더운 여름철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기제 전 위원장은 “더위가 시작되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식사가 늘 걱정돼 올해도 정성을 담아 김치를 준비했다”며 “이웃들이 시원한 열무김치를 드시며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우기제 전 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중앙동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너부대 옥상 텃밭’에서 네 번째 상추 수확을 진행했다. 너부대 옥상 텃밭은 광명5동 취약계층 이웃에게 농작물을 나눠주고자 시작한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동 직원들은 지난 4월 8일 상추, 고추 모종을 심었다. 이들은 네 번째 유기농 상추를 재배해 한끼 나눔 상자에 기부했다. 김화순 위원장은 “텃밭에서 직접 작물을 수확해 한끼 나눔 상자에 채워놓으니 마음도 꽉 찬 것처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텃밭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더 많은 수확물을 나누겠다”고 전했다. 이경미 동장은 “텃밭 활동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덕분에 동네가 훈훈해졌다”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저소득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동 찬찬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행복동 찬찬찬’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에 밑반찬 등 먹거리를 지원하며,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함께 살피는 복지사업이다. 특히 이번 열무김치 나눔에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기제 전 위원장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열무를 신장2동과 초평동에 후원해 의미를 더했다.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후원받은 열무를 직접 수확하고 손질한 뒤 정성껏 김치를 담가 관내 저소득 20가구에 전달했다. 전순선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무더워지는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쉬운 이웃들에게 신선한 열무김치가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열무를 후원해주신 우기제 전 위원장님과 수확부터 김치 담그기까지 정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