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 오전동에 위치한 오전태권도장의 지도자와 수련생들이 12월 18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137개를 기부했다. 오전태권도장은 태권도 수련을 통해 체력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을 함께 키워가고 있다. 이번 기부 또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선물로써 도장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다. 김경수 오전태권도장 관장은“우리 수련생들이 나눔을 통해 더 큰 행복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태권도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화정 오전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이번 기부가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다”며 “기부된 라면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 고천성결교회가 12월 18일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연말 생필품박스 2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 박스는 햇반, 김, 장조림, 미역, 키친타올, 치약, 세제 등 일상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돼 있으며, 고천동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만수 고천성결교회 담임목사는 “연말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노미경 고천동장은 “연말 고천성결교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회의 정성 어린 마음이 취약계층에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는 12월 18일 ‘의왕농협주부대학 총동문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청 로비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의왕농협주부대학 총동문회 김경자 총회장을 비롯해 이응천 의왕농협 조합장 등 11명이 참석했으며, 기부된 장학금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22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자 총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응천 의왕농협 조합장은 “의왕농협주부대학 동문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길 바란다”며 “의왕농협도 지역 인재 육성과 상생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치권 의왕시 부시장은 “총동문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이 장학금을 밑거름 삼아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훗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농협주부대학 총동문회는 매년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 보건소가 장애인의 신체·정신·사회적 발달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 ‘희망발걸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평소 보건소 건강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장애인이 참여한‘희망발걸음 프로그램’은 지난 2월부터 연간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회기별 10여 명씩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1시간씩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의왕시장애인체육회와 연계해 전문 체육 강사를 지원받아 체계적이고 안전한 맞춤형 운동 과정으로 운영됐다. 수강생들은 이번 과정에서 △맨몸 체조 △소도구 활용 스트레칭 △뉴스포츠 등의 정기적인 운동을 하고, 근력 강화와 건강 향상의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보건소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운동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만족했다”고 말했다. 임인동 보건소장은 “장애인들이 앞으로 더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는데 이번 ‘희망발걸음’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다양한 시민을 위한 맞춤형 건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가 독도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체험형 교육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가 주관하는대한민국 독도홍보 대상에서‘독도수호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사)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는 독도 수호와 영토 주권 의식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민간단체로, 매년 독도 관련 활동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와 단체를 선정해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의왕시의 이번 선정은 시 출연기관인 의왕시청소년재단이 2025년 7월 추진한 독도 디지털 교육·체험 전시의 운영 성과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이뤄졌다. 해당 전시는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됐으며, ▲4D 롤러코스터를 활용한 독도 탐험 체험, ▲입체영상관을 통한 독도의 역사·자연 소개, ▲인공지능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시민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독도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사전 접수제와 자유 이용 방식을 병행하고, 학교 및 지역기관과 연계한 참여 구조를 마련해 청소년과 가족 단위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낸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또한, 이번 수상은 지자체 부문 최초의 수상 사례로, 의왕시의 독도 관련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재)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는 12월 18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꿈, 멘토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의왕시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해 헌신한 관계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진로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로협력 유관기관 직업체험처, 재능기부자, 중고등학교 진로담당교사, 진로강사단 및 진로코치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행사는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의왕시진로지원센터의 한 해 활동을 담은 성과 영상 상영과 진로 유공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의왕시만의 진로 이야기를 담은 샌드아트 공연, 재능기부자 사례 발표, 그리고 의왕시진로지원센터가 전하는 감사의 편지 낭독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들이 편안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올 한 해 함께해 온 진로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향후 진로교육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전영남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꿈, 멘토의 날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가 12월 18일,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창업기업 성장지원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유니콘로드 성과공유 네트워킹’행사를 유니콘로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유니콘로드’는 의왕시 통합 창업지원 브랜드로, 예비창업자부터 성장단계 기업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갖춘 창업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유니콘로드는 2021년 7월 포일어울림센터(5~8층)에 개소한 이후 ▲입주 공간 운영 ▲메이커 스페이스 제공 ▲다양한 교육 및 멘토링 추진 ▲사업화 지원 ▲시제품 제작 ▲투자유치 및 해외수출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에 필요한 종합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며 의왕시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끌고 있다. 특히, 입주기업을 통해 2025년까지 매출 1,065억 원, 일자리 창출 483명, 정부지원사업 190억 원, 지식재산권 등록 및 출원 194건, 수출 20.5억 원 등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하며, 지역 창업기업 도약을 이끄는 핵심 발판으로써 그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유니콘로드 운영 성과 발표 ▲우수기업 표창 ▲창업멘토 위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화성특례시 마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저소득 아동 등 180여 가구에 맞춤형 지원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혹한기에 대비해 난방 취약계층에는 겨울철 안전 확보를 위한 전기장판, 겨울 이불, 히터 등 방한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학습 여건이 열악한 저소득 아동에게는 학습용 태블릿PC를 전달해 학습 환경을 개선했다. 오범석 민간위원장은 “겨울철 온기가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적극 발굴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정우 마도면장은 “협의체의 따뜻한 관심과 헌신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해소하고,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 앞으로도 민관 협력 나눔 활동을 통해 더욱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김장 나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오고 있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화성특례시는 제32회 ‘화성시 문화상’ 수상자로 ▲이은례(문화 부문) ▲한혜수(예술 부문) ▲이준숙(교육 부문) ▲이용운(체육 부문) 등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화 부문 수상자인 이은례 씨는 21년간 융건릉 해설사로 활동하며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영어 해설을 통해 정조대왕의 효사상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써왔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실사와 세계잼버리 참가자 방문 시 전문 해설을 맡아 국제적 홍보에 기여했다. 예술 부문 한혜수 씨는 극단 ‘화성에서 본 지구’ 대표로, 남양읍의 역사자원을 연극으로 재해석하며 지역문화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문화공동체 조성에 앞장섰다. 교육 부문 이준숙 씨는 치유농업 기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청소년은 물론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정서교육과 인권 함양에 기여했고, 농업과 교육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교육 모델 확산에 힘썼다. 체육 부문 이용운 씨는 전 국가대표 출신으로, 체육행정 분야에서 장애인 체육 기반 마련과 생활체육 진흥에 이바지했으며, 현재 화성시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화성특례시는 17일 화성시 신텍스에서 ‘2025년을 빛낸 화성특례시민’을 대상으로 한 ‘희망화성어워드’를 개최하고, 1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통령 표창 등 상급기관 유공자를 포함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표창 수상자 115명을 포함해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화성은 2001년 시 승격 이후 지난 24년간 도전과 혁신을 거듭하며 쉼 없이 달려왔다"며 "특히 올해는 인구 100만을 넘어 전국 다섯 번째 특례시로 지정되고, 시민의 오랜 염원이던 4개 일반구 설치 승인까지 이뤄낸 뜻깊은 해였다"고 밝혔다. 이어 "화성이 눈부시게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 덕분"이라며 "오늘 드리는 표창은 106만 화성시민을 대표하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며, 여러분의 땀과 열정이 피워낸 아름다운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희망화성어워드’는 각 시정 분야에서 헌신한 시민, 공무원, 단체 등을 격려하고자 마련된 시정 감사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