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화성시 서신면 앞 바다에 있는 작은 섬, 일명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신비의 섬 제부도는 썰물 때면 하루에 두 번씩 바닷물이 양쪽으로 갈라져 섬을 드나들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수도권에서 그리 멀지 않고 교통이 편리하여 가족 단위의 1박2일 휴양 코스 여행지로 적당하며 물에 비친 낙조는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광흥타임즈] 9월 셋째주 광명시, 시흥시, 군포시, 의왕시 주간뉴스입니다.
[광흥타임즈] 시흥시 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민자근, 공공위원장 전종삼)는 지난 15일추석 명절 꾸러미 온정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금을 통해 추진됐으며, 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동 맞춤형복지팀 직원이 꾸러미 포장과 가구 방문 전달에 함께했다. 식품 세트(김,햄,기름)와 과일, 후원받은 백미 10kg 1포, 멀티비타민 1병과 손소독제 등 방역용품과 구강용품 세트로 다양하게 구성된 명절 꾸러미는 마을 내 저소득층 20개 가정에 전달됐다. 또한 「정부5차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을 안내하면서 명절 전 신속지급을 위한 활동도 함께 펼쳤다. 민자근 과림동 꿈빛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추석 명절 나눔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광명시 소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송기헌, 부녀회장 신지현)는 17일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 어르신들에게 송편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송편은 지난 10일 추석맞이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매년 명절마다 바자회를 열어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신지현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우리 지역 주민들이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다. 송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광명시 소하1동 주민 성민식씨는 16일 독거노인 등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한과선물세트 100세트를 광명시 소하1동행정복지센터에 기증했다. 한과 선물세트를 기증한 성민식 씨는 “코로나 19로 우리 지역주민들이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어 마음이 안타까워 기증을 결심하였으며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독거어르신이나 장애인들에게 약소하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시흥=조수제 기자] 시흥시 은행동 통장협의회(회장 장대영)에서는 지난 13일 고유 명절인 추석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다섯 가정에 생활안정자금 1백만 원씩(총 5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통장협의회 회원들 간 식사가 어려워지자, 그동안 통장협의회 회비로 모은 돈을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안정자금으로 지급하기로 합의해 진행됐다. 장대영 은행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추석이 다가오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유지되면서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드리자”는 취지로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은행동 통장들이 축적된 통장 회비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기로 다 함께 뜻을 모아 이번 지원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은행동 통장협의회는 추석맞이 성금 기탁 이외에도 평소 관내 사각지대 발굴과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 세심하게 살피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강동식 은행동장은 “통장협의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l
[시흥=조수제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정폐기물인 폐유를 유출시켜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는 업소를 적발해 시흥경찰서에 고발조치와 행정조치를 취했다. 시는 지난 8월 23일 하천 폐유 무단 투기 사업장을 조사하기 위해 주변 사업장을 순찰 점검하던 중, 폐기물보관시설 상태가 불량하고 지정폐기물(폐유)이 유출돼 사업장 및 인근사업장 토양까지 심하게 오염시키고 있는 현장을 적발했다. 이번에 적발된 T업체는 페트, 플라스틱 용기 제조업체로, 24시간 365일 조업하면서 사용하고 폐기하는 유압작동유(지정폐기물 폐유)를 보관시설에 제대로 보관하지 않아 유출되어 주변 토양 등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었다. 아울러 적법하게 신고된 업체에 처리하지 않고 다른 업체에 위탁하면서 변경 확인 없이 폐기물 인계․인수 시 계량 값 등에 관한 사항을 전자정보처리프로그램(올바로시스템)을 통해 처리하지 않아 추가 고발 조치됐다. 시는 유출 행위를 확인하고 즉시 위반업체 행위자에게 유출된 지정폐기물(폐유) 수거, 보관시설 개선 등을 지시해 바로 개선했다. 현재 업체는 행정처분 조치명령을 받아 인허가 사항 및 환경 오염된 부분을 원상복구 중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및
[광흥타임즈] 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회장 박해경)는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 등 80가구에 고추장을 나눠주기 위해 ‘2021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성스럽게 고추장을 담가, 통장들과 협력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안부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또한 광명마을냉장고에 15개의 고추장을 기부해 지역주민 복지와 마을공동체 강화에도 힘썼다. 새마을부녀회 박해경 회장은 “좋은 재료로 정성껏 담근 고추장을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사랑의 고추장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추장을 전달 받은 광명7동 김○○ 어르신은 “고추장 하나만 있어도 식사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식사를 할 때마다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하고 고맙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이상섭의원 5분 발언[전문]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 이상섭 의원입니다. 먼저 5분 발언 기회를 주신 박춘호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일선에서 코로나 19 대응 및 행정 업무에 늘 수고가 많으신 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5분 발언을 통하여 지난 2021년 1월 19일 시장님이 배곧 주민들과 간담회에서 약속한 안건들에 대한 약속을 지켜주실 것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본의원이 지난 제283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하여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안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과 갈등을 불식시키고, 배곧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하여 몇 가지 제안과 함께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본의원이 제안한 안건과 함께 1월 19일 배곧 주민들과의 간담회에서 시장님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약속 하셨습니다. 첫째, 실현 가능성이 큰 트랩의 조속한 추진, 둘째, 배곧 북단과 연결하는 지하차도 추진 셋째, 배곧 북단지역 체육공원 조성 넷째, GTX-C노선의 정차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 다섯째, 한라1,2차 서울대 우회도로 추진 여섯째,
[광흥타임즈] 성훈창 의원 5분 발언[전문] 존경하는 57만 시흥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성훈창 시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5분 발언 기회를 주신 박춘호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님, 그리고 임병택 시장님과 공직자,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택지지구 조성에 따른 시흥시 광역도로 계획 중에서 사업이 계속 지연 되고 있어 교통 체증으로 시민 피해가 많은 광역도로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6월, 19세 이상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시흥시 민생정책』 설문조사 결과, 시흥시민들은 자신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최우선 개선해야 할 부분으로 부족한 도로와, 교통 인프라를 가장 불편한 점으로 꼽았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습니다. 2019년도까지만 해도 대중교통 이용 불편이 제1순위였는데 이제는 도로와 교통인프라가 불편사항 1순위가 되었습니다. 목감, 은계, 장현지구에 4만 4천여 가구, 약 10만여 명의 인구가 늘어났습니다. 사람은 늘었는데 도로공사는 시작도 하지 않았고 하기로 되어 있는 대부분의 광역도로가 여전히 첫 삽도 뜨지 못한 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통체증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져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