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조수제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관내 예비 초등 4학년에서 중등 3학년 학생(현재 초등 3학년~중등 2학년) 및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사업 <음악멘토링>의 ‘오픈클래스’ 참가자를 11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새롭게 진행하는 ‘오픈클래스’는 그동안 <음악멘토링>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향후 참여할 계획이 있는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열린다. 1대3 멘토링, 마스터클래스, 악기별 교습방식 설명, 오케스트라 합주 연습 등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더불어 참가 학생에게는 실제 수업과 같은 멘토링 체험을 통해 오케스트라 활동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오픈클래스는 12월 11일 ABC행복학습타운 아람관 내 음악멘토링실에서 개최되며, 참가 신청은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happyedu.siheung.go.kr)의 ‘기타사업신청’란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올해로 9기를 맞이한 <음악멘토링>은 지난 2월 오디션을 거쳐 총 72명의 9기 참가자를 선발했다. 다가오는 12월
[경기도교육청=조수제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8일 새벽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을 찾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가 지구내 시험장으로 이송되는 상황을 지켜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후 양주에 있는 덕현고등학교로 이동해 시험 현장 경찰, 교직원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입실하는 수험생을 응원했다. 또 수능 감독관들을 격려하면서 수험생들이 부정행위로 간주되는 안타까운 일 없이 모두가 무사히 시험을 마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교육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에서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를 위한 시험장까지 운영하며 수능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면서, "수험생 한 명 한 명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종사요원 여러분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수험생 143,942명이 19개 지구 349개 시험장에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다. 수험생 가운데 확진자는 병원시험장 3곳, 자가격리자는 26개 별도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군포=조수제 기자] 군포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1월 15일 군포시의회 옆 공터에서 취약계층아동과 독거노인 가구 등에 전달할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군포지부’ 등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0개 단체 관계자 등 35명이 참여했으며, 담근 김치는 조손가족과 군포시 취약계층아동 지원사업인 드림스타트 대상 가구, 지역아동센터, 독거노인 등 120가구에 가구당 10㎏씩 전달될 예정이다. 김장 나눔행사에 들러 김장을 담근 한대희 시장은 “군포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한 김장나눔행사의 소중한 김치가 취약계층 아동가구와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돼 훈훈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여성가족과(031-390-056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흥타임즈] 광명시, 시흥시, 군포시, 의왕시 11월 둘째주 주간뉴스입니다.
[경기도교육청=조수제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행정심판 청구인이 국선 대리인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국선 대리인 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국선 대리인 제도는 비용 부담, 법률 지식 부족으로 행정심판 제도를 이용하기 어려운 청구인에게 국선 대리인을 무료 지원하는 제도로 청구인에게 국선 대리인을 선택할 기회를 제공한 사례는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도교육청이 처음이다. 그동안 도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가 국선 대리인을 임의 배정해 도내 외곽 지역에 거주하는 청구인은 대도시에서 활동하는 국선 대리인과의 대면 상담에 불편을 겪어왔다. 도교육청은 국선 대리인 제도를 이용하는 청구인의 편의를 증진하고, 더 많은 청구인에게 국선 대리인 제도 이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선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11월부터 국선 대리인 제도를 이용하는 행정심판 청구인은 도교육청이 제공한 국선 대리인 명부 가운데 원하는 사람을 선택해 신청서와 소득 증빙자료를 도교육청에 제출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국선 대리인 규모를 기존 3명에서 12명으로 확대하고, 도내 지역을 4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3명씩 국선 대리인을 배정해 지원하고 있다. 배정 권역은 ▲1권역(서부) 김포,
[시흥시의회=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박춘호)가 10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열린 2021 유스그린키퍼 「아동 청소년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정책발 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책 발표회는 기후위기로 침해받는 아동·청소년들의 기본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개선책을 마련하고자 개최하였으며,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기후환경 문제와 관련된 정책 및 제도들을 제안하는 동아리 ‘유스그린키퍼’와 함께했다. 발표회에 참석한 박춘호 의장과 홍헌영 위원장은 ‘기후환경을 지키기 위한 시흥시의 대중교통 개선’, ‘제로 웨이스트샵 확산’,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등 유스그린키퍼 아동․청소년 대표 3명이 제안하는 정책들에 대해 경청하며 시의회에서 적극 협조하는 것으로 화답하였다. 박춘호 의장은 “기후위기가 가속화되는 시기에 우리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정책들을 제안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흥시의회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에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명도시공사=조수제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운동장, 시립체육시설 4개소, 도덕삼캠핑장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레저문화 향유 및 소득 계층 간 문화향유 격차 완화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문화누리카드 이용 가맹시설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익사업으로 발급하는 카드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 관련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전용카드다. 광명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 및 도덕산캠핑장 이용 시 고객은 사업장의 접수방법에 따라 온라인 결제 또는 현장에서 결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는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시 광명시 체육시설운영관리 조례에 따라 이용금액을 감면 받을 수 있다. 박충서 본부장은 “스포츠·레저 소외계층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흥도시공사=조수제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는 11월 18일 실시하는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맞이하여 수험생 대상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수험생들의 그간 노고를 격려하고, 입시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본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여 대상은 오는 11월 18일 수능을 마친 시흥시 관내 고3 청소년이며, 방문 시 수험표와 신분증(학생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벤트 기간은 11월 18일부터 12월 17일까지이며, 1개월간 일일입장 형태로 공사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 시흥국민체육센터, 능곡어울림센터, 시흥청소년수련관) 수영장 및 헬스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동선 사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수능시험을 준비하느라 힘들었을 수험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라며 “새로운 출발을 시작할 수험생들의 첫 걸음을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시흥도시공사=조수제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는 지난 10일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인권보호와 안전보장을 위한‘세이브 아프간 위민’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아프가니스탄 정부를 무너뜨린 탈레반의 집권으로 현지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안전과 인권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 사회의 관심과 공조를 촉구하기 위한 활동이다.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조주연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된 정동선 사장은 “인권은 인간으로서 마땅히 보장받아야할 존엄과 가치이므로, 여성을 비롯한 아이들, 모든 사람들의 인권이 존중받아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아프간 사태의 조속한 문제해결을 위해 우리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국제사회의 연대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동선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화성도시공사 유효열 사장을 지목하였다.
[시흥=조수제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8일부터 시흥아카데미「시민목공학교」 수강생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민목공학교」는 목공을 활용해 일상 속 생활용품을 제작해보는 창작 경험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학습욕구를 해소하고, 시민의 창작 활동을 독려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시흥ABC행복학습타운 내 청년협업마을 열림관 1층 창작공예실A에서 열리는 이번 강의는 원데이 클래스로 진행되며, 목공에 대한 기본 이론 학습과 도마·잼나이프 만들기 실습과정으로 시민들을 만난다. 강의는 11월 23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서 5시, 회당 3시간 씩 총 4회 운영된다. 회차별로 10명의 시흥시민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는데 각 회차 시작 1주일 전 모집을 마감한다. 강의 신청은 시흥시 평생학습포털 「교육신청」을 통해 할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사항은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사업팀(031-310-600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2022년에도 시흥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의 소양 증진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