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 오산시, 분당선 연장 조속 추진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 세교신도시 등 대규모 인구 순증·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등 외면 비판
- 이권재 시장 "교통수요 증가로 사업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점에 대해 심히 유감”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