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원영 전 의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앞 1인시위 시작..“오류 인정하고 재배정으로 바로잡아야”

- “경기도교육청의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배정실패 확인”
- “행정실패 바로잡지 않고 학생들에게 책임 떠넘겨”
- 임태희 교육감 면담 결과, 부서 간 소통 부재 및 행정 오류 공식 확인
- ‘재배정’ 거부하고 ‘전학생 특정교 강제 배정’이라는 졸속 대책으로 2차 피해 양산 우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