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대, “경기도 행정 4개 권역청으로 전면 개혁…‘현장 완결형’ 행정 시대 열겠다”

- 북서 ‘평화경제청’ ·북동 ‘생태관광경제청’·중서 ‘스마트행정청’·동남 ‘미래경제청’ 추진
- 도지사, 연중 절반 이상 권역청 근무...민원·인허가 현장 즉시 처리, 예산·인사·전결 권한 대폭 이양
- 분도 논란 넘어선 ‘행정 대개혁’...AI 기반 디지털 시스템으로 효율 극대화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