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경 국회의원, 영화 사전등급분류와의 역차별 해소 위한 실질적 대안 필요

- 자체등급분류사업자에게 부과되는 수수료 전혀 없어, 국고 출혈 불가피
- 넷플릿스 등 해외OTT 사업자들은 연 16억원 이상 수수료 절감 혜택

202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