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시민과 소통‧공감으로 재개발·재건축 현장 지원 강화...재개발·재건축 현장지원센터 10월 1일부터 본격 운영

- 재개발재건축 사업 초기 상담, 회의, 교육 등을 위한 소통의 장
- 정비사업 관련 법령집 등 자료 제공으로 사업추진 주체의 역량 제고 기대
- 소형 중형 회의실과 대형 홀 등 소통 공간 갖춰… 월 단위 예약제 운영
- 박승원 시장 “주민의 소통이 사업 성패 좌우, 적극적인 소통 지원할 것”

202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