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경 후보, 정세균·정청래 지원유세로 총선 세몰이!

- 정세균 前 국무총리 “피와 땀으로 이룬 민주주의와 산업화 2년 만에 후퇴”
- 정청래 최고위원 “임오경, 승부사 집념으로 광명 위해 열심히 일해와”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