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 도지사 9박 11일간 첫 해외 출장 마치고 19일 귀국
- 미국 5개, 일본 2개 지역 방문하며 해외투자 유치, 청년기회 확대, 혁신 동맹 등 추진
- 방문 기간 6개 해외 기업으로부터 약 4조 3천억 원(32억 6천만 달러) 규모 투자협약
- 미국 미시간대학, 뉴욕주립대버팔로, 세계한인무역협회와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 협약
- 미국 미시간주·버지니아 주지사, 일본 가나가와현 지사와 협력 강화
- 김동연 지사, “대단히 만족한다. 더 많은 투자 위한 좋은 기반 만들었다”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