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임오경 의원, 거리두기 해제로 일시적으로 영화 입장객수 및 매출액은 증가했지만..아직은 회복 단계에 그쳐!

임의원, "OTT 영화 제작 투자 확대 및 OTT 영상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

2022.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