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명시 제1선거구 심상록 경기도의원 후보와 김정미 광명시의원 후보가 9일 공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오경 국회의원, 백재현 전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를 비롯해 지방선거 후보자와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
임오경 의원은 심상록 후보를 두고 “365일 시민 곁을 지켜온 사람”이라며 “광명의 심장 역할을 할 후보”라고 평가했다. 김정미 후보에 대해서도 “시민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하는 진정성 있는 후보”라고 힘을 실었다.
박승원 후보 역시 “심상록 후보는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기는 청년 정치인, 김정미 후보는 지역사회 신뢰를 쌓아온 검증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심상록·김정미 후보는 한 목소리로 “원팀 정신으로 광명 발전과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심상록 후보는 “거짓 없는 성실한 정치로 시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고, 김정미 후보는 “끝까지 시민 곁을 지키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