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성 경기도의원 “道 사회적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희귀질환의 현실 외면해”

- ‘마음의 병’ 이어지는 희귀질환… 환자가족 대상 심리상담 지원 필요해
- 치매공공후견인 제도 모르는 경기도민… 홍보 부족으로 사각지대 놓일 수 있어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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