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 칠장사 원통전’ 등 6건 경기도문화재 신규 지정

- ‘안성 칠장사 원통전’ : 18세기 전반의 모습이 우수하게 보존됐고 조선시대 민중의 관음신앙을 보여주는 드물게 남아 있는 불전
- ‘윤승길 초상 및 함 일괄’ : 광해군이 책훈한 익사공신 윤승길의 초상으로 인조반정으로 대부분의 익사공신이 삭훈되는 상황에서도 희귀하게 남아있는 초상
- ‘용인 부모은중경’ : 임진왜란 이전의 목판본으로 용인 광교산 화엄굴에서 간행된 불서로 현존 ‘부모은중경’ 중에서 찾기 힘든 희귀본이라는 점에서 가치 인정

202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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