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배달특급, 12월 1일부터 시흥·부천·과천 서비스…30개 지차제로 확대

- 출시 1주년 맞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30개 지자체까지 확대
- 12월 1일부터 시흥·부천·과천에서도 서비스 개시
- 배달특급, 회원 60만 명·가맹점 4만3천 개 입점…누적 거래액 890억 원 돌파
- 내년 다회용기 사업 확대 및 공공플랫폼 활용한 브랜딩 강화

2021.11.3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