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행복해서 웃고' _淸水 김기춘

  • 등록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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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서 웃고

 

행복해서 웃고

기뻐서 웃고

즐거워서 웃고

그대를 만나 웃고

자신에게 웃어 주는 날이다.

 

생각은 

내 몸을 지배하며 

사랑하며

영글어 간다.

 

시간은 

흔적을 남기며

숨어 버리고

오늘은 

내가 있기에 존재한다.

 

이 시간에도

내가 주인공인 

삶을 만들어 가자.

 

 

淸水 김기춘_ 정치인 · 시인 · 칼럼니스트 · 사업가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행정학과 석사

제7대 광명시의회 후반기 복지문화건설위원장

제7대 광명시의회 의원

광명시청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DJ에게 배워라'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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