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랑아' _이경열

  • 등록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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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부모의 참사랑은

끝없는 샘과 같고

 

자식의 효도는

미루다 후회하네

 

서둘러 가는 세월아

부탁하마

쉬어가자

 

 

이경열 시인

숭실대학원 복지경영학석사 졸업

예사랑여성문학회원  

2024~2025 한결라이온스클럽회장

꿈터어린이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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