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경 의원, ‘ 11월 현장 중심 찾아가는 민원소통의 날 '만남, 맛남(맛있는 만남)’ 가져!

  • 등록 2022.11.20
크게보기

임오경 의원, 민생대변인을 자처하며 광명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다

[광명=조수제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은 11월 19일(토) 오후 1시 광명사거리에서 ‘11월 현장 민원소통의 날: 맛남’을 개최했다. 지난 달 철산역에 이어 두 번째 행사다.

 

이날 민원소통의 날 현장에는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안성환 시의장, 이형덕·김정미 시의원, 최민 도의원, 국회 보좌진 등이 함께 민원을 챙겼다.

 

임오경 의원, 민생대변인을 자처하며 광명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다(사진제공=임오경 의원실)

 

현장에서는 도덕산 둘레길 환경개선, 재개발·재건축, 횡단보도 설치, 광명사거리역 엘리베이터 추가 신설, 노후 도로 개·보수, 안양천 인근 관광상품 제안 등 광명 전반의 안전과 편의 및 광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민원들이 접수됐다.

 

임오경 의원, 민생대변인을 자처하며 광명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다(사진제공=임오경 의원실)

 

임오경 의원, 민생대변인을 자처하며 광명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다(사진제공=임오경 의원실)

 

임오경 의원은 “시민분들의 의지와 다양한 의견을 확인하니 여러분과 함께 광명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야 한다는 각오가 다시금 피어난다”며 “따끔한 질책도, 따스한 위로도 모두 가슴에 새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임 의원은 “오늘 접수된 민원들은 광명시와의 협의와 또 시민들과의 크고 작은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적극 대안 마련에 나설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조수제 기자 ghtimes77@daum.net
저작권자 © 광흥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